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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서 첫 집 이웃은 왼쪽 백인 신혼 부부 오른쪽은
노년 은퇴 인데 문제가 양쪽이 강아지를 키우고 응가를
집 뒷야드에서 진행 합니다노년 은퇴 가구는 매일매일 똥을 처리 해주는데
문제는 왼쪽 백인 입니다 똥을 모아 두고 처리가 1주일
한번. 애매모호한 가운데 와서 똥을 싸지르고
가끔 저의 집 구역을 넘어옵니다 가끔 역바람으로
냄세도 문제고 가끔 잔디 깍다 불상사가 발생됩니다한번 만나서 강하게 컴플레인 하 고 싶지만;;;
참고 있어요.
혹시 개가 후각에 민감하니 관련 약이 있을거 같은데요
효과가 어떤가요??? 옆집 개semi 때문에 내돈 써가면서
잔디에 약을 뿌려야 하나 하네요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