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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008년 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h1 신분으로 6개월간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회사에서 offer를 받을때 h1 비자를 지원받는것도 감사하게 생각 했기 때문에 영주권은 생각 조차 하지 못했습니다.그런데. 안정적인 신분을 위해 영주권이 욕심이 나네요.
보통, 이 회사에서는 입사후 1년 정도, 본인이 원한다면 퍼포먼스를 본 후에 영주권 비용지원등 프로세스를 게공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 지만요.아니면 본인 부담으로 프로세스를 진행하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저를 포함한 3인 가족입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