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pending중 대학교 학비관련 –

  • #481310
    Sue 96.***.144.126 5121

    안녕하세요 –
    부모님과함께 EB-3로 영주권 신청중인 학생입니다

    일단 말씀드리자면
    아직 I485까지 신청은 하였지만 승인은 나지않은상태입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미국 고등학교 졸업하고
    미국 대학에 1년을 다녔습니다 (커뮤니티)
    하지만 저의 이민Status로는
    In-County-tuition을 주지 않더군요
    더군더나 정부보조마져 받을수없는 상태에서
    유학생 학비를 내니 커뮤니니 칼리지 학비도….
    학교 어드바이져도 만나보고 변호사 펀지까지도 가져가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NO” 뿐이더라구요

    혹시 저같은 상황에서
    In-county라든지 In-Satate 학비로 학교다니시는 분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어떤서류와 어떤식으로 할수있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요 ;(
    그나마 다니는 커뮤니도 잠시 쉬어야할듯해서요…학비가….휴

    답변미리감사합니다

    • 지금 66.***.99.38

      어떤 비자로 미국에 머무시는지요?

    • 학생 141.***.164.201

      영주권이 승인되기 전에는 어렵지 않나 싶은데요.
      커뮤니티 칼리지도 여러 종류라서, 각기 다를 수도 있지만, in county 로 학비를 내시려면, 영주권 승인후 최소 1년은 소속 카운티에 거주하셔야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승인이 안된 상황에서는 어렵습니다.

    • 지나가다 72.***.51.79

      저또한 그렇게 했고 많은 다른분들도 I-485 pending중에 in-state
      로 적용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원글님은 “학교 어드바이져도 만나보고 변호사 펀지까지도 가져가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NO” 뿐이더라구요” 라고 쓰셨는데…
      글세 이런것은 주마다 학교마다 방침이 틀리라고 하더군요.
      지금 나는 영주권신청중이다. 이서류들로(물론 접수증,기타 영주권관련서류)
      증명할수 있다 이렇게 학교와 접촉하신것인지요?
      그렇게 했는데 안된다고 No했다면 방법이 없을것 같네요.

    • 지나가다 69.***.174.107

      그건 주마다 틀립니다. 안되는 주에 살고 있나보네요.

    • 학생 67.***.141.73

      그건 주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자신이 유학생이 아닌데 유학생학비를 내는거에 대한 어필은 필요하다 봅니다. 우선 유학생이 아니고 영주권팬딩중이라는 서류와 함께 편지를 써보세요.. 자신에 상황을 설명하고 만약 인스테잇이 아니라고 하면 유학생도 아니라고 해보고.. 전 그렇게 해서 인스테잇이 됐거든요. 그래도 안되면 다른 학교로 트랜스퍼하면서 인스테잇으로 들어가면 될지도 모르는데요.. 제 소견이니까 결정은 본인이 하시고 행동하세요.

    • .. 69.***.165.160

      저두 인 스테이트로 해서 지금 학교 다닙니다. 두 학교를 지원했는데 한곳은 인테네셔널로 받더라구요..그래서 포기했고..제가 지금 다니는 곳은 인 스테이트로 해주더라구요.. 140승인서류, 485 펜딩서류,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편지를 international admission office에 보냈습니다.. 그러니 in state tuition으로 해주도러구요..전화도 많이 했습니다.. 각 학교에 specailist가 있어염.. 그래서 저는 international student로 되어있지만 in state tuition을 내고 있습니다.

    • 작성자 96.***.144.126

      여러분 모두의 답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__)(–)
      지금 비자상태는 뭐..EB-3로 I-485접수시켜놓고 승인만 기다리고있습니다
      근데 이 승인기간이 사람정말 미치게하네요.
      저도 찾아가서 사정도해보고 이것저것 해보았지만 정말 아무것도 안대네요
      운인가봐요. 주위에 저와 똑같은 분이 한분게신데 그분은 시민으로 등록되있더군요 어이가 없어서………아무튼 답변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부디…..여러분 모두에게 조은소식이 하루라도 빨리 오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저또한 하하하하

    • 보다가 66.***.140.37

      윗글 내용에의 서류 포함에, 부모가 tax를 내고 있다는 것과 함께 다니시는 학교 담당 화이낸셜 카운쎌러와 계속 접촉하셔요.
      저의 아들도 같은 상황인데 타주(메사추세스 커뮤니티 칼리지)로 갔는데,학교가 작아서인지 에디케션 디렉터가 직접 도와 주었어요.
      주요한것은 정성과 끈기와 내가 이 학교에 왜 왔는지(절대적인으로)를 보여드리는 것이 필요한것 같아요 같은


      심정의 어느 부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