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deny 후 불체를 해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 #3462136
    궁금이 71.***.32.232 4580

    모두들 코로나 때문에 힘든 시간 이네요.

    미국 2006년 입국해서 힘들게 여러 우여 곡절 끝에 영주권 마지막 인터뷰까지 왔는데 deny가 되어서

    한국으로 가야 하나 아님 불체를 결정해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현재는 학생비자로 있는 상태이고 여기서 태어난

    딸이 두명 이고 13살 10살 인데 사춘기인 상태라 힘든 고민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혹시 시애틀 쪽이나 텍사스쪽 이주 하는데 정보 주실수 있는분 있으면 정말 염치 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45.***.231.179

      그쯤 되면 영주권 걍 줘도 되는데 너무네요…

    • 힘내세여 99.***.15.213

      두따님 보고 힘내세요. 학생비자 힘들게 유지하셨을텐데..영주권 디나이 됐어도 변호사랑 상의해서 방법을 찾아보세여. 혹시나 방법이 있을수 있잖아요. 텍사스는 불체자가 운전면허 받을수가 없어요. 씨애틀쪽애는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많은 도움이 못되서 죄송해요. 그리고 아이들이 영어만 할줄 알면 저는 여기서 견디시는쪽에 한표요. 아이가 부모 스폰설수 있으니 그래도 희망이 있어서요

    • 12 24.***.92.78

      제가 감히 뭐라고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자녀들 생각해서라도 불체는 피하시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제 지인중에 정말 능력있는 친구라 유학생이었다면 스폰을 받아도 벌써 받았을 텐데
      DACA 신분으로 많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 24.***.255.136

      아이들의 신분은 어떤지요..?
      시민권자면…좀더 버텨보시고
      아니라면 한국으로..

    • Pat 108.***.30.247

      13살이면 한국가서 충분히 적응할 수 있습니다. 불체는 하지 마세요. 세월이 흘러 아이들이 한국에서 대학생이 되면 이후 부모님 영주권은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 utopia 100.***.167.135

      감히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하는지 모르겠네요ㅜㅜ
      미국 오신지 15년 되신건가요? 그럼 아이들이 시민권자인가요? 그렇다면 큰애가 성인되면 가족 초청 이민 될테니, 불안하시겠지만 저라면 더 버텨보겠습니다!! 힘내시고, 불체자 구제 될때도 있으니 희망을 갖고 사시길 기원합니다!!!

    • Sammy 69.***.115.140

      정말 안타까운 케이스네요.
      따님의 신분 상황등을 토대로 잘 생각하셔야 겠군요.
      만약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신다면
      반드시 sanctuary City, State로 가세요.
      트럼프가 재선되면 그것 마저도 도움이 안될지도 모르지만…..
      힘 내십시오
      https://cafe.naver.com/nonwoorhee

    • 반공 66.***.112.51

      깔끔하게 돌아가쇼. 자식들 고생시키지말고

    • 24.***.231.115

      https://www.skyuslaw.com/skyblog-kor/iminbija/simingweonjayi-bumonim-yeongjugweon-coceong

      위의 글을 읽어보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막연하게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변호사에게 상담받고 진로를 정하시기 바랍니다.

    • 완벽했어 104.***.192.148

      반공아 자식은 니 자식이나 걱정해라 이분은 알아서 하실거니까..

    • 인슬리 73.***.141.228

      지금은 어디 지역에 계세요?

      남 얘기 쉽게 하면 안되지만..
      한국 돌아가는 거 비추입니다.

      자녀들 나이를 보니 시민권자 깉은데..
      큰 애가 성인 될 때까지 버티세요.

      시애틀은 신분에 문제 있는 분들도 잘지내세요.
      혹시 소셜번호는 있나요?
      텍스 보고할 수 있는 소셜번호만 있으면
      고용하려는 분들도 많아요.
      그런데 생활비가 너무 많이 들어요.

      주거비가 너무 비쌉니다.
      4식구가 살려면 일주일에 60시간 일한다 생각하고 오세요.

    • Ed 72.***.129.25

      아니.. 중국애들은 영주권 쉽게 받던데.. 어떻게 우방국들은 이리도 힘들게..
      그것도 10여년간 학생비자로 버티신거면.. 대단하시네요. 능력이 없어서 도움은 못드리지만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ss 104.***.230.165

      어떻게 버티실지 계획이 있으신지. 나중에 잘못되서 아이들한테 불이익이 안갈지 고민하셔야 겠네요.
      사실 어디서든 다 살게 되지 않겠습니까. 신중한 결정하시고. 변호사를 바꿔서 다시 한번 해보시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개인적으로 불법체류로 지내는 건 아이들 한테도 불안감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인슬리 73.***.141.228

      10살 13살 되도록 미국에서 나고 자란 애들이면
      지금 이렇게 안좋은 일로 한국 들어가면 안좋아요.

      말이 불체자지, 시애틀은 주변에 신분이 없어도
      생활하는 가족이 아주 많아요.
      학생신분 유지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더라구요.

      원글님이 제 의견에 관심 있어 연락처 주시면
      대화 나누고 싶습니다.

    • 172.***.5.1

      어떤 사유로 디나이 된건진 모르겠지만,학생 신분이 살아 있다면 그냥 유지하면서 사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디나이 사유에 따라 억울한 경우라면 방법이 있을텐데요.
      변호사가 아무얘기도 없던가요.
      디나이 이유를 알려주심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도 도움이 되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방법이 있을꺼예요.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345345 96.***.218.119

      누가 원해서 불체를 하겠습니까.. 하지만… 불체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도움되는 말씀이 딱히 생각이 안나지만..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 MS 24.***.147.156

      마음이 아프네요.
      위에 분들 말씀처럼 일단 힘들고 어렵더라도 F1 유지 하실수 있으면 하셔야 합니다.
      뒷날을 기약 할수 있도록.. 물론 따님이 성인이 된 후도 가능하고요 .
      분명 길이 있을겝니다.
      변호사분들 계시면 좀 도와 주세요 제발.

      그리고 위에 반공 이라는 아이디 쓰는 분!!
      굳이 그렇게 말해야 합니까 사람이라면 그러면 안되요,,

    • 고민남 68.***.181.158

      아고 힘내세요!

    • tsdf 98.***.122.38

      불체 강추 합니다….(사정이 –)

      결론은 아이가 성년될때 까지만 버티면 되니까요

      추방재판 백로그가 어마어마 해서 몇년 지나야 재판시작 할겁니다..
      재판 1 -2 번 참석하면서 시간 끄시면서

      만약이 영주권신청에 문제있는게 없으시면
      영주권 신청하셔서 재판 빠지시면 돼구요~~

      이런 조언 해주는 사람이 없죠 경험이 없으니
      거의 10만불 쓰고 애기하는 답변입니다…..

    • tsdf 98.***.122.38

      더자세한 대응 방법이나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westjeongkim@gmail.com 로 연락주세요

    • ㅎㅎㅎ 47.***.237.190

      불체해서 기록남으면 평생 후회할거임.
      나중에 시민권자인 자녀가 미국에서 평생 살게되고
      결혼해서 애까지 낳으면 미국에 자유롭게 들어왔다 애도 봐주고 산후조리도 해주고 해야할텐데….님이 불체를 하면 그것도 못할거임… 님의 자녀는 부모없이 그냥 산후조리사 불러서 산후조리하고…손주새기 보고싶어도 손주가 좀 크고 비행기 탈 수 있을 때까지 보지도 못함.
      그리고 자녀분이 미국서 살다가 무슨 일이라도 생겨서 미국에 들어와야할 상황이 생겨도 평생 못들어옴.
      진짜 죽을 때까지 불체로 이 나라에 살거 아니면
      그리고 불체로 살다가 애들이 크고나면 한국 갈 생각이면 완전 비추

    • 리스 98.***.233.52

      불체라도 캐시잡하면 돈 잘벌고, 잘지내던데여.
      밥 벌어먹고 살 방법만 있으면 나쁘지 않아여.

    • Moo 174.***.14.147

      자녀가 시민권자라면 희망이 있기에 추천..
      하지만 아니라면 아이인생도 문제가 커지기때문에 비추천..

    • 00 136.***.151.34

      캐나다는 어떠신가요? 미국 바로 옆이면서, 경력이 괜찮으시다면, 영주권 받기 괜찮다고 듣기는 했는데..
      어떤 결정을 내리시더라도, 힘내시기를..!

    • We 166.***.165.48

      불체자 부모를 가진 자녀들이 얼마나 고통스럽게 사는 지를 아셔야 합니다.

    • 궁금이 71.***.32.232

      여러 의견 주시고 좋은 말씀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