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케이스 참 다양하네요~

  • #3438934
    AJ 61.***.208.10 1795

    누구는 한국에서 학부시절 J-1으로 인턴 1년하고 영주권 오퍼 받은걸로 3년후에 승인나서 졸업하고 바로 영주권 받아서 가고, 누구는 몇번 거절당해서 18년 만에 받고.. 영어도 한마디 잘 못하는 누구는 미국생활 아무것도 모르는데 영주권자이고, 미국에서 학업, 직장 다 다녀도 아직 영주권 못받은 사람도 있고.. 이걸 불공평 하다 해도 되는건지, 아님 씁씁해도 현실이 이런 건지 싶네요..
    이민법이야 어차피 자주 개정되고 바뀐다지만 잘 되었음 하네요..

    • 99.***.215.219

      그럴수도 있지요. 법이란 게 완벽할 수 없으니 거기에 맞추는 수 밖에. 힘내세요.

    • 지나가다 65.***.39.156

      미국은 적당한 자연환경과 적당한 인프라를 갖고 있는 후진국 입니다. 이런 곳에 살기위해 비자와 영주권을 받아야 한다는게 참 치사하죠.

    • 가미 174.***.10.76

      이민법 자체는 자주 안바뀝니다. 그리고 이민법은 공정함을 먼저 생각하지 않아요. 자국의 이득이 먼저죠. 진보와 보수가 대립하는 사상 중에 하나가, 헌법에 나오는 것들이 인간에게 모두 적용하도록 노력할 곳이냐, 자국민 (어떤 경우의 일부 “자격있는” 자국민)에만 적용하느냐 입니다. 누굴 비난할 수도 없고, 그냥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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