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한국에서 학부시절 J-1으로 인턴 1년하고 영주권 오퍼 받은걸로 3년후에 승인나서 졸업하고 바로 영주권 받아서 가고, 누구는 몇번 거절당해서 18년 만에 받고.. 영어도 한마디 잘 못하는 누구는 미국생활 아무것도 모르는데 영주권자이고, 미국에서 학업, 직장 다 다녀도 아직 영주권 못받은 사람도 있고.. 이걸 불공평 하다 해도 되는건지, 아님 씁씁해도 현실이 이런 건지 싶네요..
이민법이야 어차피 자주 개정되고 바뀐다지만 잘 되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