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이번 주에 카드 수령 했습니다.
상당한 기간이 걸려 받은 것이고 진행 기간 동안 현 회사에서 근무해 왔습니다.
많은 한국 법인들이 그렇듯 여기도 법인장이 되도 않는 걸로 갈구고 화내고 그러네요.
카드 받은 이후 좀 달라진게 있다면 지가 잘못 이해하고 화내고서는 잘못했다는 말을 한다는 겁니다.
이런 곳에서 6개월이나 1년 일하는 게 맞나요?
요즘 저런 모습 보이는 거 보면 사람이 정상은 아닌거 같습니다.
참고로 485 제출 후 6개월은 훨씬 전에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