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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9월 26일 인터뷰 후 그날 저녁 status가 승인 됐다고 나왔고 며칠 수 승인 레터를 받았습니다. 그러고 인터넷에서는 업데잇이 계속 안되다가 10월 3일에 이미 카드가 딜리버리 됐다고 바껴있더라구요.저는 카드를 받지 못했구요.이민국에 전화해서 일단 우체국 트레킹 넘버 받아서 확인 했는데 그쪽에서는 딜리버리 했다고 시스템에 나온 그대로만 말하구요.다시 이민국에 전화해서 우린 받은 적 없다고 하니까 I-90 작성해서 다시 카드 신청 하라는군요..정말 답답할 노릇입니다.인터뷰 전부터 메일통에 이름 잘 붙여 놓고, 인터뷰 후, 매일 매일을 하루에 두어번씩 지나갈 때 마다 혹시 왔나 확인 했었거든요. 절대 배달은 안됐고 우체국에서 어떻게 미싱했거나 그런거 같은데..제가 알기론 30일 이내에 다시 발급 해 준다 그래서 이민국에 다시 전화해 물어봤더니, 그건 메일이 리턴이 됐을 경우만 그렇다고 다시 신청 하라는군요. 신청비가 몇백불 또 나가잖아요..정말 억울하고, 인포페스 예약 할려고 인터넷 예약 할려니까 카드 분실은 커스토머 서비스로 전화 하라고 뜨더라구요..그래도 그냥 예약 하고 갈까요?혹시 비슷한 상황인적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어쩔 수 없이 다시 신청비 내고 발급받을 수 밖에 없는건가요..우체국에 따지면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