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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하려고 했더니 스폰서 회사의 사장님께서 피하십니다.
이 분은 8년 전에 제게 취업 영주권을 본인 부담으로 해 주시겠다면서
그 분 회사로 이직하기를 권유하셨습니다.그런데 영주권 신청을 하고 나서 I 140 들어갈 때 세금신고가 부담이 되시는지
(그리고 저도 그 분에 대해 알지 않았어야 하는 공사의 일들을 업무를 통해 너무 많은 것을알아 버렸기 때문에 서로 부담스러웠습니다) 다른 곳으로 이직하라고 하셨습니다.어쨋든 너무나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결국은 이 분의 작은 회사를 통해 영주권을 받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 분 회사에 다닐 수는 없을 것 같아서요.
이 분께 다시 부탁을 드리고 해야겠지만 …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분명 시민권 신청 시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 어떻게 해야 할 지 도움 말씀 부탁 드립니다.
저는 영주권을 도와 주신 이 분께 감사하지만 그간의 많은 일들을 생각하면 … 그리고 영주권을 이 곳을 스폰서 회사로 했기 때문에 이 곳에서 일을 해야 할 것 같은데 … 제 자신이 법을 어기는 것이 싫은 고지식한 성격이기도 합니다.
변호사님께 문의드리고 싶지만 변호사님도 이 분의 사업 파트너 입니다. 비슷한 상황 계신 분들 도움말씀 청합니다. 미리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