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재신청중 한국방문

  • #3385017
    궁금이 31.***.52.242 837

    영주권이 약 한달후에 유효기간이 마칩니다.
    한국에 가족문제로 급히 방문을 해야 합니다.
    몇가지 궁금한것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1. 지금 재신청을 해서 I551 stamp를 받는 경우를 생각해 보았는데, 재신청후 얼마나 빨리 스탬프를 받을 수 있을까요? 가족건강상의 문제로 방문해야 한다면 발급이 가능할까요?

    2. 만약에 재신청을 하고 한국방문중에 지문을 찍어야 한다면 그 약속은 새로 잡을 수 있을까요?

    3.I551 stamp를 받는게 시일이 걸릴 경우 스탬프를 받지 않고 출국할 경우, 영주권 만료날찌 전에만 들어온다면 재입국에는 문제가 없을까요? 혹시라도 영주권 만료후에 재입국을 하게 될경우에는 재입국이 거절되나요?

    4. 저의 경우에 대한 어떠한 조언이나 주위사항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 Bn 73.***.234.42

      1. 케바케인데 지문 찍은 다음에만 도장찍어준다고 하는 오피스들이 있습니다. 시도는 해보시는 게 좋지만 얼마나 걸릴지는 모릅니다.

      2. 네

      3. 만료날짜 전에 들어오시면 됩니다. 만료날짜 이후에는 비행기에 탑승조차 못 하실 가능성이 높아요.

    • Kazan 113.***.100.104

      제가 아는 일본 분이 영주권 만료 되기 직전에 출국을 해야 해서 이민성 가서 영주권 갱신 신청 했더니, 그냥 기존 그린카드 뒤에 스티커 붙여 주면서 새로운 그린카드 나오기 전까지는 그걸로 출입국 할 수 있다고 했다고 합니다.

      일단은 빨리 갱신 신청 하시면 문제 없으실겁니다.

    • 그러네요 24.***.134.22

      (1) 지문 찍을때 551 도장을 받으시기 시간적으로 촉박한 경우
      – 먼저 영주권을 renew 하세요.
      – 그리고 현재 영주권으로 한국을 방문하십니다. 한국에서 현재 영주권이 expired 됩니다.
      – 미국 들어오실때는 한국 공항에서 여권,구영주권과 renewal receipt notice 혹은 biometric notice를 보여주면 비행기를 탑승을 허락 할겁니다. 제말이 미심적으면 한국 공항(예:대한항공)에 전화하여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 미국공항에서 역시 여권,구영주권, renewal receipt notice 혹은 biometric notice를 보여주면 입국이 가능합니다.
      (2) 그냥 알아두면 좋은 상식
      – 영주권을 해외에서 분실, 도둑맞거나, 또는 찢어졌을때 미국으로 입국하기위해서는 한국에 있는 대사관에 131a form을 접수하시고 Transportation letter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Transportation letter와 한국여권만 있으면 한국공항 출국 + 미국공항 입국 문제 없습니다.
      – 영주권을 renew 하신분들은 131a를 작성할 필요없습니다.
      (3) 한가지 알아두세요
      – 구영주권, renewal receipt notice 혹은 biometric notice으로 미국 공항 입국할시 혹시 CBP가 세컨더리룸에서 2차 조사 가능성은 아주작게나마 있습니다. (CBP 마음)
      – 똑같은 사례를 보시고자 하시면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I-90 영주권 갱신 “그러네요”님 다시한번 감사~~^^

      영주권 갱신 “그러네요”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