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때 4년 걸렸습니다. 정권이랑 상관없군요. Uscis 프로세싱은 갈수록 빨라지고 있습니다. 인터뷰가 없던 대신 그때는 첫 단계에서 랜덤 오딧을 엄청 날렸었죠. 것보다 난민, 다이버시티로 들어오는 아프리카, 중동의 어마어마한 양의 이민자 수때문에 인터뷰 후 백그라운드 체크가 많아서 느려지는 듯 합니다.
저도 영주권을 신청했는데 한국으로 서류들을 조내서 서울 대사관에서 인터뷰하라고 그랬는데 상원의원 도움으로 미국에서 인터뷰하고 영주권 받았습니다.
시민권을 부부가 신청했는데 저는 인터뷰하라고 해서 둘이 갔다거 저는 서류가 없다고 무조건 기다리라고 제처는 그날 시민권 받고. 6개월 기다리다가 상원의원에게 도움으로 다시 2번 애플리케이션 보냈고 결국 인터뷰오라고 해서 갔더니 또 애플리케이션 없다고 해서 그자리에서 다시 작성하고 인터뷰하고그날 시민권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