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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영주권 인터뷰가 9월말에 잡혔습니다.
3순위 비숙련이고 저와 남편 그리고 9살 아이가 진행중이고 주신청자는 저입니다.
거주지는 오렌지카운티이고 스폰해 주시는 회사는 타주이고 애초에 스케줄 잡혀있던 3월 중순경엔 문호도 열려있던 터라 영주권 받고 타주로 바로 이사할 계획으로 일은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12월에 EAD는 받았구요.3월에 이민국에 문을 닫고 인터뷰 재스케줄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6월말경 남편은 한국에 취업을 해서 한국에 있습니다.
9월 말에 인터뷰가 잡혔지만 남편은 이제 막 들어간 직장에 한국 격리 기간까지 포함해서 3주 휴가 내기가 어려워 아무래도 남편의 영주권 포기의사를 밝히는 레터를 지참하고 저와 아이만 인터뷰 받게 될것 같습니다.
사실 ‘영주’을 위한 인터뷰 이면서 한국에 있는 남편에 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남편은 1년정도 후에 다시 미국에 입국해서 취업할 계획입니다.
저 같은 케이스에 남편 없이 영주권 인터뷰 어떤 질문들을 받게 되고 어떻게 대답하는 것이 좋을까요?저같은 케이스 변호사님을 대동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걱정이 되어서 글 올립니다.
도움 주실 만한 경험담이나 의견 있으시면 꼭 댓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