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인터뷰 준비 – 원본 서류

  • #3437202
    인터뷰 75.***.43.142 1263

    안녕하세요,

    영주권 인터뷰(EB-2)가 스케줄 되었습니다.
    원본으로 꼭 가져가야 할 서류가 현재 재직 증명서 및 기본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한글본)인 것 같은데
    기본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의 영문번역관련 서류 (즉, 영문번역인이 번역이 맞다고 사인한 서류)도 원본이 필요한가요?
    번역인으로부터 영문 번역서류 및 번역인이 사인한 서류를 이메일로 받았으므로, 번역인이 사인한 서류가 카피본입니다. (아래 글을 보니 원본을 지참하라고 하셨는데 한글본 외 이 부분도 포함되나 확인 차 글 올립니다). 꼭 번역인이 사인한 원본이 필요하다면 제가 번역이 맞다고 사인한 걸 추가로 가져갈 생각도 있습니다.

    또한, 혹여 이 외 I-485 packet에 들어있는 미리 제출한 서류 중 원본이 필요한 서류가 더 있을까요?
    (인터뷰 노티스 I-797C 원본과 I-693 원본은 인터뷰 시 제출 예정입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스크대란 76.***.45.241

      “마스크 만들 의욕 잃어” 정부 대책에 반발, 생산중단 선언한 업체

      이덴트 “더이상 손실 감수못해”

      국내 마스크 제조 업체 한 곳이 5일 정부의 강압 조치에 반발해 생산 중단을 선언했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에서 국내 마스크 공장에 대해 마스크 생산량 80%를 정부에 의무적으로 납품하도록 했다. 그러자 마스크를 포함한 치과용품을 주로 생산·판매해온 ‘이덴트’가 이날 신선숙 대표이사 명의의 입장문을 홈페이지에 내걸고 생산 중단을 선언했다. “더 이상 손실을 감수하며 마스크를 생산해야 하는 명분도 의욕도 완전히 상실한 상태”라고 했다.

      입장문에 따르면, 이덴트는 최근 우한 코로나 사태에 대응해 직원을 1명 더 뽑아 하루 생산량을 1만장에서 1만4400장으로 끌어올렸다. 연장 근무를 통해 각종 수당 지급 등이 있었지만 마스크 값을 인상하지도 않았고, “부르는 대로 돈을 주겠다”는 중국 요구에도 전혀 응하지 않았다. 주 거래처인 치과 재료 발송이 밀리는 상태에서도 기존 정부 지침에 따라 배송해왔다.

      신 대표는 “(그런데도) 조달청은 생산원가의 50% 정도만 인정해주겠다는 통보와 함께 일일 생산량 10배에 달하는 생산 수량 계약을 요구하고 있다”고 했다. 또 “정부가 마스크 제조 업체에 일관된 지침을 적용해 마스크가 꼭 필요한 의료 기관에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것조차 불법이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했다.

      이 와중에 문재인이 또 ……

      • BBB 192.***.50.54

        제발 꺼지세요 ! 심각한 상담하고 있는데 바퀴벌레같이 들어와서 병균을 싸질러 놓고 도망가고 . 에프킬라 쉭쉭쉭.

    • 영주권 98.***.169.9

      저는 따로 가족관계 증명서 원본을 요청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제출한 서류 복사본인것은 전부 다 원본 서류준비했습니다. 예를 들면 가족관계 증명서, w2 사본및 원본, 신체검사, 재직증명서, 학교 성적표들(sealed) , 여권(신/구), 비자 서류(i-20/i-797)등등이요. 준비 잘하셔서 인터뷰 잘보세요.

    • S 162.***.216.28

      가족관계 증명서는 한글 원본만 가져 가시면 되고 번역본은 안가져 가셔도 됩니다. 인터뷰 전 변호사로부터 두번 컨펌 했어요. 그리고 전 인터뷰 때는 가족관계 증명서는 요구하지 않았어요.

    • EB2-MN 24.***.126.181

      2월 24일 인터뷰 했는대 오퍼레러 복사본만 가져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