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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후 인터뷰 날짜가 잡혔습니다.
저는 남편의 h1 영주권 배우자 자격이고
남편은 이미 140 승인이 된 상태입니다.엘에이 다운타운에서 인터뷰가 있는데
준비 서류를 보니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서요.
택스보고는 2년치만 준비하면 되는건지요. 그리고 state tax return 은 필요 없는지도요.
그리고 각종 공동명의로 된 것 중에
거의 빌들은 남편 이름으로 되어 있어 같이 되어 있는 것은코스코 카드랑 셀폰빌, 그리고 자동차 보험과 조인트 은행 어카운트인데
은행 스테이트먼트는 가장 최근거로 한달치만 가져가면 될까요?
아니면 몇달치 가져가야 하는지변호사가 보내준 제 485 신청시 냈던 서류 카피들 묶음처리해서 보내주었는데
이 안에 제 호적등본이 있으면
따로 준비 안하고 그냥 이거 보여 주면 되겠죠?그리고 서류 접수할때 제 I-20 가장 최근걸로 한장만 보냈는데
그거만 가지고 가도 될지
아니면 미국 입국시부터 가장 최근거까지 모두 다 빠짐없이 가져가는게 좋을지요.
저는 7월초에 이관되었다는 노티스 레터 받았구요. 그 후로 9월 22일에 인터뷰 노티스 레터 받았어요.그리고 저도 변호사랑 같이 가려고 상담 받았는데
변호사님 말이 꼭 같이 갈 필요 없다고 같이 가면 심리적 안정감은 있을 수 있겠으나 같이 안가도 된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그냥 서류만 잘 준비해서 남편과 아이들 데리고 가려구요.참, 변호사님 말이 아이들 같이 가는거 좋다고 하시네요.
아침 7시라 남편이랑 둘이만 가려고했었는데 자는 아이들 깨워서 그냥 데리고 가려구요. 가서 칭얼댈까봐 좀 걱정이 되긴 해요.그리고 최근 엘에이 다운타운으로 인터뷰 가셨던 분 계시면 후기 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