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와 같이 가는게 더 좋을거 같읍니다. 일단 심적으로 안정(변호사 나름이겠지만)이 될수 있구요, 저 같은 경우엔 변호사 데려가서 돈값을 톡톡히 했읍니다. 다른 주에서 캘리로 옮겨 왔는데요, 다른 주에 있을떄 시덥잖은 걸로 트집을 잡더군요, 할말이 없어 멍~~ 해있는데, 변호사가 도움되는 한 마디 해주었읍니다. 그러자 심사관도 웅~ 그렇군..하더군요…이떄 변호사 같이 오길 잘했다 생각햇져..그리곤 아무 문제 없었지만.. 그래도 한번에 끝날꺼 또 ref받고 아니면 30일 이내에 연락준다 어쩐다 하며 맘 졸이고 있는거보단 낳았던거 같읍니다..잘 선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