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H1B 만료가 2024년 5월입니다. (비자이미 한번 연장했어요) 지금 스테핑회사에 고용되서 한테크기업에서 계약직으로 있는데 신분문제로 다른 회사에서 정규직과 영주권 스폰서 (eb3) 를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좀 애매한 시기죠? 연말까지 회사찾아 영주권 스폰 받는게 좋은거죠? 대략 제생각엔 2년전쯤에는 영주권 eb3 들어가는게 좋다고 들어서요.
안녕하세요
영주권 진행과정중 140, 485 라 불리는 단계까지 접수를 하셨다면 h1b 신분이 만료되더라두 485 팬딩 신분으로 미국에 체류하실 수 있습니다.
140, 485 접수까지 걸리는 기간은 광고부터 진행한다면 대략 6~18 개월 정도 소요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참고로 140, 485 접수까지 18개월 걸렸습니다.
케이스 마다 매우 천차만별이나 1년정도를 평균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걸 참고하시어 변호사와 상담 후 진행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