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신청 중 한국

  • #3609392
    초조 172.***.78.128 1574

    안녕하세요!

    저는 학생신분으로 시민권자하고 결혼하여

    작년 9월 중순에 영주권 신청 하였습니다

    올 2월에 핑거프린트 진행하였고 2주전 워킹퍼밋과 트레블

    퍼밋을 받았습니다. 소셜넘버는 아직 받지 못한 상태이구여

    격리가 면제되서 한국에서 결혼식 날짜가 9월 말에 잡혔

    어여.. 변호사님은 확실친 않지만 그전에 나올 거 같다. 만약

    한국에 갔는데 그 사이에 인터뷰 날짜가 잡히면 골치

    아프다..날짜가 잡히면 다시 날짜 잡는데 어렵다고 하던데

    혹시 저같은 상황이셨던 분 계실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 좃한심 174.***.4.103

      변호사 말 들어라 그냥…..결혼 9월에 안하면 세상 무너지냐..

    • ㅈㅈㅈ 108.***.15.211

      변호사 말 들으세요… 괜히 골치아파져요

    • WOW 172.***.160.66

      인터뷰 미루면 골치아픕니다. 2222

    • Green 173.***.165.17

      제 생각에도 결혼을 미루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영주권을 떠나서….결혼은 최대한 늦게 하시는게 좋아요ㅠㅠ

    • Gg 47.***.185.164

      아내 될 여자분에게 이 댓글들을 보여주면서
      결혼식을 좀 더 미루자고 해보세요.
      제 생각에도 영주권 때문에 몇년을 미궁 속에서 허우적 대는 삶을 사느니…영주권 먼저 해결하고 맘편히 결혼을 하겠네요…결혼식이야 몇개월만 미루면 되지만 영주권 인터뷰는 미루면 기약이 없어요….그러면서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다 받을테고 변호사 비용도 더 추가 될 수도 있고 등등…
      근데 뭐 여친분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빨리 결혼식을 해야겠다면 뭐 선택은 본인이..그리고 책임도 본인이.
      댓글들에서 보았듯이 이미 여러 사람들은 현실적인 조언은 충분히 해줬음.
      굿럭

    • ㅇㅇ 76.***.196.86

      그냥 다녀와

    • 영주권 174.***.2.9

      지금 상황에선 변수가 너무 많네요. 영주권을 확실하게 받고 진행할것 같아요. 마음 불안한 상태로 결혼식 준비하는게 정신건강에 너무 해로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