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영주권 마지막 단계인데요..
여러가지 복잡한 가정사와..또 남편이 직장 문제때문에 남편이 한국에 한 2-3년정도
갑자기 들어가야 해서 영주권 신청을 포기해야 할것 같아요.
언제나올지 모르는데 기다릴 시간이 없어요…제가 주신청자라서…저랑 7개월 시민권 아기는 여기서 영주권 받을때까지
기다리구요.. 제가 일을 하고 있구요.
남편이 한국에서 한 3년정도 일을하고.. 다시 H1B로 비자 받을때… 문제가 없을까요?
너..왜 영주권을 포기했었냐? 그러면 이러저런 사정을 이해해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