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신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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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곧 203.***.38.103 254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올해 한국나이로 30세 되는 여성입니다.
    전에 교환학생으로 미국서 공부하다가 남친을 만났고 계속 연락해오다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절차가 만만치 않네요.
    계속 검색해보다 영주권 신청하는 방법이 두가지로 압축되는데 어떤게 옳은지 궁금합니다.

    1. 현재 유효한 관광비자로 미국에 입국하여 3개월 후 혼인 신고와 함께 영주권 신청에 들어간다. 그리고 3개월 뒤에 결혼식을 한다.

    2. 약혼비자(K-1비자)를 신청하여 승인받은 다음에 미국에 입국하여 영주권 신청에 들어간다.

    물론 2번이 안정적인 방법인걸 알겠지만, 약혼비자에 영주권까지 들어가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1번으로 많이 해왔고 또 그렇게 하더라도 특별히 문제가 없는한 영주권을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무지바로 바뀌고나서 너도나도 미국에 입국하게 되면서 무비자나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영주권을 신청하게 되면 많이 기각시킨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요즘 추세는 어떤지요? 비용이 들더라도 2번으로 해야하나요?

    답변에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