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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욕 맨하튼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는 입사후 1년후에 영주권을 서포트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올해 2월에 입사했으니까, 내년 2월초에 영주권얘기를 꺼내야 할것 같습니다. 근데 궁금한건, 입사초기에 저의 포지션에 해당하는 job description상에는 4~5년 경력을 요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실제 job title은 Senior Programmer/Analyst이구요. 제 포지션이 master를 요구하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4~5년 경력을 요하는 포지션인건 확실하구요.문제는 현재 제 연봉이 9만이 좀 안됩니다. 이런경우 prevailing wage level에 따라서 EB2로 지원하는것에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걱정이 됩니다. 여기저기 사이트를 보니, computer programmer냐 software analyst등등에 따라서 level 2/3/4의 wage가 상당히 차이가 난다는것을 발견했습니다.
EB2가 꼭 Level 3를 wage를 employer가 지급할수 있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나요? software analyst 에 경우, 뉴욕시티의 경우, Level3가 95k정도더군요.
I140를 submit하는 시점에서 제 연봉이 지금에서 95K로 점프할수 있는 가능성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매년 3%인상률이 fixed이거든요.
저같은 경우 EB2로 지원가능할까요?
그럼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