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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305:55:53 #496991흠 173.***.16.114 5079
영주권을 메일 로 받거나 승인을 확인 한후 여기 글올리는 분들을 보면
가끔은 참 나혼자 만의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좀 하 참 하는 어이가 없어 지는 분들이 보입니다승인 메일 받고
요게 뭔가요?
이민국에서 메일이 왔는데 무슨 뜻인가요?
큰일났어요 메일이 왔는데요
걱정입니다 무슨 뜻인가요대충 아주 똑같지는 않치만 그동안 그분드링 올린 글 제목을 적어 보았읍니다
뻔히 영주권 승인 이라는거 다 알면서 저런 제목으로 글올리고 모르는척
질문 합니다
진짜 모른다 면 여기는 거의 취업이민인데
회사에서 바보를 체용하지는 않았을 테고
저런 질문 저런 글제목으로
저사람들은 왜 저렇게 제목을 쓰고 영주권 승인이 뻔한데
모르는척하는건지 모르는건지 하는걸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알면서 올리지요
승인입니다 라고하면
ㅎㅎㅎㅎ
ㅋㅋㅋㅋ 하면서 좋아하더군요
이에 반해서
어떤분들은 일일이 날짜 찾아서 승인과정을 친절히
알려주시는 분들 보입니다 그분들에게는 영주권 받거나 승인된거
진심으로 축하 해주고 싶더군요
한가지 일이 생겨나면서도 어떤 사람들은
남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올리는데
어떤 이들은 남 생각은 없이 애들 장난이나 놀려고 하는지
..
그냥 저의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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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2 76.***.153.197 2011-06-0307:39:47
100% 아니 120% 동의 합니다.
저도 때로는 “왜 그렇게 올릴까?” “정말 영어 못 하나보다!” 생각했는데,
물론 그런 분들도 계시겠지요.그런데 좀 더 그런 면에서 솔직해지고 과정을 공유하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하 그렇게 했구요
원글님 말씀에 정말 동의합니다.
우리 모두 솔직해 집시다.
영어를 못하면 못하는대로….
결과를 알고 이해했으면, 이해한대로… -
환경 130.***.207.155 2011-06-0316:43:53
글을 읽고 몇가지 생각나는대로 적어봅니다.
생각하시는 것처럼 정말 악의를 가지고 접근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겠지요 그런데 취업영주권신청의 경우 case가 다양하잖아요 그 다양성 만큼이나 학력수준도 다양할테고 잘 아시는 것처럼. 그러니 정말 이해하지 못해서 혹은 재차 확인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단순한 해프닝 정도로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원글님이나 답글다신 분이 ‘잘 모르고 그런 생각하는거 아닌가’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니까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아 저는 이번에 NIW case로 변호사 없이 접수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곳에서 얻은 정보로 밑그림 정도 그렸다고하면 (냉정하게 평가해서) 맞을 것 같네요. 여기 검색창에 NIW를 입력하면 엄청난 숫자의 자료들이 결과창으로 쏟아져 나오는데 정보의 가치로 보면 1% 정도 쓸만하고 나머지는 그냥 참고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특히, 승인공유하시는 분들 몇 줄 되지않는 글을 읽고 나면 so what? 이런 반응이 자동으로 나오더군요. 저처럼 홀로 NIW case 준비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 정보의 가치를 논하기 조차 어려운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프로세스에 관한 정보는 굳이 찾겠다고 하면 trackitt.com이 훨씬 잘 되있죠. 가끔은 자신들이 준비한 서류 리스트와 과정들을 비교적 면밀히 올려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고맙더군요 비록 2-3년 전 자료라 상당부분은 지금 기준에 맞춰 다시 준비해야 했지만요.
NIW case 준비하시면서 cover letter나 추천서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는 굳이 반복해서 역설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이들 편지를 어떻게 또 어떤 전략을 가지고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해 하시는 분들이 지금도 심심치 않게 글을 올리고 계시는데요, 승인받으신 분들 승인받았다고 date만 떡하니 올려놓으시는 분들 좀 부끄럽지 않나요? 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왜 이토록 엄청난 규모의 사회적 간접비용을 수년째 지출해야 하나? 우리 모두 리서치하거나 비지니스하는 사람들일텐데 그 준비하는 시간을 앞서간 사람들이 왜 줄여주지 못하는지 이해할 수 없더군요. 쉽게 얘기해서 왜 돕지 못하는지, 개개인의 사정상 변호사를 선임 할 수 없는 형편의 분들이 필요로하는 정보들이 왜 감춰져 있는지. 몇몇 분들은 이런 반론을 펴시더군요 ‘letter에 private한 내용이 있어서 공유하기 어렵다고’ 저도 이번에 준비하면서 확신을 갖게 된 부분인데요 private한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format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지적능력이 없는 사람들이거나 애당초 도움을 줄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었다는 생각에 대한 확신이었죠. 그러면서 정작 당사자들은 운이 좋게 아는 사람의 cover letter와 추천서 등을 얻어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는 친절한 멘트까지 얹어 놓은 뻔뻔한 글도 읽은 적이 있습니다.
workingus.com은 특히 이민/취업에 관한 한국인 중심의 거의 유일한 정보공유 통로입니다. 제가 쓴글로 community 이미지를 훼손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이게 앞서간 분들이 이제 출발선에선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대하는 수준아닐까요. 제 생각이 다른 분들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만 틀렸다고 비방하지는 말아주세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제안하고 마칠까 합니다. 아직 저의 case는 펜딩 중이라 제 자료들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근거가 없습니다. 나중에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되면 이곳에서 형편상 홀로 NIW case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혹시, 저와 생각을 같이 하시는 분들께서 동참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자료들이 상업적으로 전용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장치도 필요할 것 같구요 여러분들께서 좋은 생각들 갖고 계시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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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달달 75.***.75.42 2011-06-0318:27:30
정보나 공유합시다
쓸데없이 무슨 작문 시간도 아니고 개인의 생각을 여기에 왜 이리 길게 써놓는것인지 그거야 말로 이해가 안가네요
혼자만에 생각은 혼자 그냥 갖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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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130.***.207.155 2011-06-0320:23:01
님이 이해되는 글만 올릴 수 있는 공간으로 착각하고 계시는군요?
쓸데없는지 있는지 님 혼자 그렇게 생각하시는거야 뭐 자유니까~ 노코멘트
남의사 혼자 생각하든 글을 쓰든 님이 무슨 상관?? ‘그거야 말로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갖고 있든 표현하든 제 자유니까 신경꺼주시길
그리고 다른 건설적인 의견을 포함하는 잠재적 답글에 초치는 짓도 삼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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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43.***.255.61 2011-06-0321:49:42
이와 비슷한 글을 올렸었는데요… 자꾸 그런글 보니 짜증도 나고 해서요…
근데, 나중에 좀더 알아보니 한국서 취업이민자들은 EB3가 더 많고 그 중에는 스시맨 및 닭공장 등의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에 정말 영어가 긴가민가해서 올리나보다’라고 좀 여유있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분들도 올릴때 진행된 날짜등과 같이 올리면 좀 남들이 좋아하겠지만 웰컴편지 받고, 이거 승인 맞아요? 라고 글 올리면 난감하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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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7.***.181.10 2011-06-0322:22:53
물론 승인이 되었으면 축하해줘야 되지요 .
하지만 사람인지라 남의 승인이 그리 반갑지만 않은 사람들도 있지요 … 갈길이 먼 사람들요 .
그리고 유사한 내용들은 검색하면 아주 많아요 . 따로 질문으로 묻지 않아도 될만큼요
검색도 해보지 않고 질문부터 하면 같은 내용이 넘 많아져요
남에게 축하를 받고 싶은 마음도 이해하지만 최소한 남에게 최소한의 정보라도 주면서 축하받는건 어떨까요 . -
Block 12.***.134.3 2011-06-0401:09:08
그렇군요….
그런 글에 답글을 친절히 달아주시던지 그냥 패스하면 되는데 크리티컬하게 생각하는 분이 많군요… 입조심 아니 글조심해야 겠습니다.
그렇게 심기를 건드릴것 까지는 없는것 같은데…
이 싸이트에 진짜 심기를 건드릴 글들이 한두개도 아니고…. -
네브래2 174.***.88.162 2011-06-0402:31:09
그냥 놔둡시다…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왜 그러시는지….같은 정보라도 모두가 다 똑같이 느낄순 없습니다…유치하고 useless 한 글이라도 어떤이에게는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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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달달 닭대가리 98.***.116.127 2011-06-0404:04:22
우달달같은 씨방새들을보면 정말 대갈통을 한방 날려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환경님, 쓰레기글에 연연하지 마세요.
저도 혼자 NIW 접 -
우달달 닭대가리 98.***.116.127 2011-06-0404:07:51
저도 혼자 NIW접수하고 기다립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게시군요. 조만간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보하는 자료들을 공유하도록 하지요. -
지나가다 68.***.68.227 2011-06-0406:51:02
삼순위가 박.석사부터 고졸(경력)까지 있는걸로 압니다.
승인되신 분들은 확인 받고 싶은 마음에서 글 올린게 아닐까 싶습니다. 윗글 보면
정말 짜증나는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남 험담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치부하고 외면하면 되지만 아무리 그래도
바보가 아닌지… 그런 수준으로 미국생활은 어떻게 하실건지 궁금하네요 === 이게 무슨 말입니까? 윗분은 미국 생활 그리 잘해서 이곳에서 이런 글 올리며 남 이야기 하는게 미국 생활
잘 하는 것 인지 되 묻고 싶네요 – 어떻게 해야 미국 생활 잘 하는 것 인지를.
전 그 동안 이곳에서 영주권 받기까지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그래서 가끔씩 그 전에 제가 알지 못하여 변호사 통하여 하던 ead 나 여행허가서 혼자하는 법
등등을 수시로 궁금해 하시는 분 들에게 답 글을 달아 드리곤 하였는데 딴지 거는 사람들
보면 욱 하네요. 전 이거 승인 맞습니까 .. 라고 글 올리는 분들 보면 짠 합니다.
정말 축하해주고 싶고, 오랜 기간 동안 기다림 속 에서 받은 기쁨 두번 세번 확인 받고 싶은
그 기분 이해가 갑니다. 그냥 좋은 맘으로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하면 되지않나 하는 맘에
지나가다 몇자 적어봅니다. 딴지는 사양-
오다가다 173.***.110.61 2011-06-0617:19:09
옳습니다. 지나가다님 말씀이 참으로 지당합니다.
서로 알만한 사람들끼리 좀 여유롭게 봐 줍시다. 영어는 잘 되는 사람도 있고 안되는 사람도 있고, 1년 살아도 한살이라도 젊을 때 온 사람은 잘 하고 10년을 살아도 늙어 온 사람은 안되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지
원글은 뭘 그리 자기 입장에서만 따지시나…세상을 좀 여유있게 봐 주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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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75.***.18.23 2011-06-0420:18:06
정말 갑작스레, 옛말이 생각납니다.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은 깨지 말아라’상황이 급할때는 느긋하게 찾아 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쉽게 이곳에 글들을 올리는 것 아닌가 쉽습니다. 승인레터라면 믿기지 않아서도 재차 확인코저 올릴수도 있고, 때로는 자신의 영어에 자신감이 없어서 도움을 구하는 경우들도 있지 않나 십습니다.
도움의 답글대신에 찾아 보고 올리라는 핀잔을 날리기 보다는 답글 달아 줄수 있는 사람에게 묵묵히 자리를 내 주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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