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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무슨말을 해야할지…
3주동안 고민만 하다가 저와같은 경우가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2017년 영주권 진행을 준비시작했고…2018년 10월 485 접수를 했습니다.
2019년 7월에 인터뷰를 할때까지는 일이순조롭게되는듯 하였으나..ㅠ
인터뷰후 곧 승인이 날거라는 이민국 면접관에 말과는 다르게 2022년 5월초까지도 …인터뷰워즈 스케쥴드에서 변함이 없는 제 상황…
거의 포기상태인 시점에
3월에 무슨일인지ㅡ갑자기ㅡ신체검사를 다시받아 제출하라는 연락을 받고 제출후…영주권이 5월중순경에 승인이 났습니다…5년만에ㅡ기다리고 기다리던 영주권이 승인이 났습니다. 그런데..기쁨도 잠시 5월20일 배송이 됐다는 메일을 받고 바로 그날 확인을 했는데 메일박스엔 딱 영주권우편만 없었습니다.. 얼마나 당황을 했는지 우체국에 연락을해보고…이민국에 연락을 할려해도 전화연결도 안되고…딜리버리하신분은 분명히 너었다는 답변만하시고..혹시나 앞집 옆집으로 갔다싶어 동네분들 다 여쭤봐도 잘못온 메일은 없다그러시고..답답함에 변호사 물어보니 돈들여 재신청하라는 말만하고…. 지금 재신청하면 14개월이ㅡ걸린다ㅡ합니다..ㅜ문제는…제가ㅡ6년만에 처음 미국을 잠시떠나와 있는 와중애 영주권이 나온겁니다..여행허가증 만료가 5월22일이라 20일겨우입국예정이였으나..영주권소식을 듣고는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이 여행허가증으로 입국을 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영주권소식을 듣고는 큰아이 방학후 한국 들어올때 들고오라한 상태인데,,, 이렇게 배송사고가 날줄은 몰랐습니다…(혹시 저와같은 경험아 있으신분은 어떻게ㅡ하셨는지 공유부탁드립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영주권 승인난후 배송까진 일주일 정도 걸렸는데…꼭 우체국에 알림서비스ㅡ해놓으시고 시간여유가 있으시면 진짜 우체통 앞에서 딱기다렸다 받는게 제일안전한거ㅜ같습니다……이거한번 분실이 되고나니..시간낭비 돈낭비…저와같이 해외장기여행중일땐 더 난감하구요..재신청후 얼마만에 카드가 올지는 모르겠으나..전,미국을 입국해야하는 상황이고..실물카드는 없는 상태고…에효..5년을 기다리게 하더니 끝까지 이렇게 쉽게안와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