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스폰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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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권 스폰회사 76.***.106.8 1636

    비숙년3순위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원래 1년에 2000시간을 일해주는 조건으로 계약했읍니다. 여기에서 1년보다 2000시간을 채우면 된다고 해서 지난 8월부터 지금까지 1600시간정도 일을 해주었습니다. 영주권은 4월쯤에 받았는데 회사에서 일을 주지 않아 8월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래 집은 샌디에고 이고(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 아이가 있어서 쉽게 이사할수사 없어서) 제가 일하는 곳을 엘에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빨리 끝내고 샌디에고에 돌아가려고 1달에 2달정도 분량의 일을 해서 몸도 너무 안좋고, 아이를 돌바주던 아빠( 아빠는 아직 영주권이 없음. 사정이 있어서 follow to join으로 진행중이 어서 ) 한국으로 귀국해서, 아들아이도 돌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회사에 사정사정해서 샌디에고에 일자리를 부탁하고 2주정도 쉬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처음부터 샌디에고에서는 정규적로 일을 많이 줄수없다한 상황이에요.
    그런데 이 상황에서 계속 놀수는 없는 형편이어서 일자리를 검색해보니 제직종(제가 원래 CNA 간병인으로 영주권을 받았고, 저를 스폰해준회사는 CNA를 병원이나 요양원에 알선해주는 용역회사?에요.)으로 일자리가 많아요.
    제가 이 상황에서 CNA로 병원에서 full time으로 취직해서 일하면서, 스폰해준 회사와 계약에 남은 400시간정도를 일해준다면 문제가 될까요?

    • ㅇㅇ 8.***.37.249

      이미 영주권도 받으셨고, 회사랑 약정한만큼에 시간이 남아도
      결국엔 본인도 계속 이야기하셨고
      회사서 지금 오픈된게 없어서 못해준다고 한거고,
      그러고 제가 알기로 영주권 게런티 조건으로 계약을 하면 안된다고 들었던거같긴한데
      그냥 회사에 위약금 물고 끝내도 되냐고 물어보시는건 어떨까요

    • 영주권 스폰회사 76.***.106.8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계약조건에 위약금 조항도 있습니다. 6개월이전에는 얼마, 6개월이후에는 얼마? 그런데 제가 거의 일을 다해주어서 3개월 정도만 해주면 돼는 상황에서 위약금을 물기는 좀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그쪽에서 일을 다하지 못할거라고 위약금을 선지급하라는 이야기도 들었었고. 제가 끝까지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위약금을 물기보다는 끝까지 일을 해주는게 나중네 깔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사실상 제가 영주권 받은 CNA일을 계속 하려고 합니다. 힘은 들어도 할만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쪽으로 일자리도 알아보고 있고요.

    • . 216.***.144.41

      원글님의 계약은 스태핑회사와 한것이지 병원이랑 한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그 병원과 직접 계약을 하고 400시간을 채운다고 해서 원래의 계약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스태핑회사는 병원에 원글님을 소개해주고 일정부분을 수수료로 떼어가는데 원글님이 병원과 직접계약을 해버리면 더이상 수수료를 떼어갈수가 없게 됩니다. 아무튼 이제 겨우 3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면 힘드시더라도 어떻게는 LA에서 계약기간을 다 채우시는 것이 모든 문제를 깔끔하게 처리하는 유일한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계약기간 동안 2천시간만큼 일을 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폰서의 문제이지 원글님의 책임은 아닐 것입니다.

    • 영주권 스폰회사 76.***.106.8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명확히 쓰지 못한거 같습니다. 저의 질문은 제가 full time으로 병원에 일하면서 동시에 스폰회사에서 알선해준 일을 병행하는 것입니다. 저를 스폰회사는 엘에이에는 협력병원이 많이 있지만 샌디에고에는 하나의 협력 병원밖에 없고 충분한 일자리를 보장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full time으로 일자리를 찾고 스폰회사의 일을 병행하려고 합니다.

    • 174.***.134.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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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fff 184.***.255.99

      영주권도 받았겠다..
      그냥 병원이나 다른 에이전시에서 투잡뛰세요.
      저도 간병인 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영주권 받았는데..간병 시스템 잘 압니다 ㅎ
      간병인들 다른 에이전시에서 동시에 같이 하는 사람들 많아요.
      CNA 나 간병인이나 별반 다를껀없습니다. 이멜주세용~

    • 아그네스 206.***.208.50

      사실적으로 비숙련 취업이민 영주권은 회사가 미국 내에서 사람을 구하기 어려워 외국인을 고용하여 영주권도 받게 하고 회사에 도움이 되게 하는 목적으로 스폰서를 해주는 겁니다.
      영주권을 받았다고 내 사정이 이러이러 하여 일을 계속 못 하겠다는 것은 영주건까지 받게 해준 스폰서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조금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고 1년 마저 채워서 떳떳하게 퇴사 하세요.
      시민권 인터뷰어 까다로운 사람 만나면 별 걸 다 꼬투리 잡아요.

    • 영주권 스폰회사 76.***.106.8

      제 질문의 핵심은 회사에서 일을 많이 못주는 상황에서 풀타임으로 다른 곳에 취직해서 일하면서 남은 스폰회사의 400시간의 일을 병행해도 돼는지에요. 회사에서는 제가 일하는 시간에 따라 중간에 수수료를 받는 시스템이어서요. 시간이 돈인 거죠. 제가 일주일에 70에서 80시간씩 일해줬습니다. 엘에이는 일이 많은데 샌디에고는 협력병원이 한곳이어서 많이 줄수 없다고 하고 사실 2주가 넘없는데 아직 일은 1시간도 받지 못했습니다.

    • Kiki 23.***.45.133

      혹시 CNA 직업 알선해주면서 영주권 스폰 진행해준 회사 이름을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