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LC 승인 간당간당하게 기다리고 있는데요
변호사가 혹시 모르니까 서류를 준비하라고 해서 준비중입니다.
제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은 제적등본(호적등본이랑 같은 양식인데 이름만 다르다고 하네요)과 가족 관계 증명서이고요..
둘다 한국에서 영문 발행이 안됩니다. 번역과 공증은 필요하다고 하고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한국에서 하면 거의 개당 10만원정도씩 하는 것 같고,
이곳(LA)에서 알아보니 한 장당 25불한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서류를 떼지 못해서 몇장이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어려운시기 준비 잘하시고 잘 진행되시기 바랍니다.
제적등본 가족관계 증명서 한글로 뽑으신 후
영문 번역본은 인터넷 검색하시면 나오고, 굳이 공증 안 하셔도 됩니다.
굳이 공증이라는 것을 해야 마음이 편하겠다고 생각되시면, 아래 내용을 영문 번역본 밑에 쓰시고, 가까운 은행 가셔서 공증해 달라고 하세요. 아래 내용에 사인은 공증인 앞에서 직접 하시면 됩니다.
I, 원글님 영문이름 , certify that I am fluent (conversant) in the English and Korean languages, and that the above/attached document is an accurate translation of the document attac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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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SIGN
전에는 호적등본과 주민등록등본 이었는데
요즘에는 그게 출생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로 이름이 바뀐것 같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한국 동사무소에서 아버지가 저와 저의와이프 출생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떼어서 보내주셨습니다. 본인이 직접가지 않으면 위임장이 필요한데 저의 경우에는 아버지가 가셔서인지 위임장없이 그냥 해줬습니다. 저의 아버지가 나이도 많으시고 좀 막무가내이셔서…
제 변호사는 한국사람이라서 거기서 직접번역하고 공증하는것 같습니다.
만약 미국변호사면 변호사 사무실에 연락해서 번역과 공증이 필요한지 물어보세요
서류를(신체검사포함)빨리 준비하셔서, LC받는대로 140&485 접수하세요…
저는 LC받고 시간끌다가 지금 눈물흘리고 있습니다.
전 EB2로 준비하는중에 기적처럼 2달만에 LC 나와서 2주만에 제 서류와 회사 그리고 변호사 서류 다 준비해서 다음주 초에 140-485 접수합니다. 영주권 신청이 H-1이 다 끝나기 두달전에 준비해서 지금은 expire된 상태죠. LC 나오는것 조금이라도 늦었더라면… 고향앞으로입니다.
한국에 연락해서 기본증명서(birth certificate) 와 혼인관계 증명서(marriage certificate) 받아서 영사관가서 공증받았습니다. 인터넷상에 영문본이 돌더군요. 부모님이 가시면 미국서 위임장 필요없이 동사무소에서 바로 뗄수 있습니다.잘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