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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16:05:21 #3717547우편 172.***.105.43 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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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카드 그냥 일반 우편물 차럼 usps가 우편함에 두고가먼 끝입니다 그날바로 연락이 테넌트든 주인과 안되었으면 비행기를 타든 운전을 해서라도 갔다 오는게 좋을선택이엿을거 같네요..
아무튼 꼭 수령 하시길 바랍니다 -
은근 흔한 케이스죠. 지금이라도 비행기타고 가볼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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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신청 8개월 1년 걸리는거면
집주인 또는 거기 온 새로운 테넌트한테 미리 연락하고
예전집 가서 한테 우편함 확인해보는게 더 낫지 않나요..?
애석하긴 하지만, 집주인 새로운 테넌트들이 그걸 확인해줘야하는건 아니죠. -
혹시 모르니 지금이라도 지인통해 직접가서 테넌트에게 양해를 구해보셔요. 근데 대부분 내거 아닌우편물은 그냥 outgoing mail 함에 넣어 리턴시켜버려요. 이사전 우체국에 새로운 주소로 딜리버리 요청하셨으면 한달인가 정도까진 우체국에서 새로운주소로 연결시켜주는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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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 테넌트가 우편함 열어보고 “어 전 사람껀 가보네”하고 내꺼 아니니 어디다가 뒀다(버렸다) – 재신청 해야겠지요?
2. 킵 해뒀다면 집주인에게 연락이 오겠지만, 여전히 캄캄 무소식.
– 주인이랑 해결?3. 혹은 테넌트 들어오기 전까지, 빈 기간동안 메일맨이 “왜 우편이 쌓여있지?” 하고 다시 가져갔거나.
– 메일 박스가 꽉 차 있으면 우체부가 box full로 가지고 돌아와 10일 보관하다 안 찾아 가면 send back to sender3-1 가져갔다면 폐기
– 3번에 답3-2 가져가서 다시 이민국 재발송
– 이건 모르겠음우체붑니다….forwarding request는 하셨나요? 그리고 usps customer service에 포워딩 했는데 포워딩 안된다…메일 박스 확인 해 달라..이렇게 요청 해보세요…근데 원글에 주인만 박스키를 가지고 있으면 힘들지도..아님 메일 박스가 다른 주민들하고 같이 쓰는 cluster박스면 우체부가 확인 가능합니다 하고요…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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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3. 혹은 테넌트 들어오기 전까지, 빈 기간동안 메일맨이 “왜 우편이 쌓여있지?” 하고 다시 가져갔거나.
– 메일 박스가 꽉 차 있으면 우체부가 box full로 가지고 돌아와 10일 보관하다 안 찾아 가면 send back to sendersender로 돌려보낸다 하셨는데,
그럼 다시 이민국으로 제 영주권 카드가 간다면
이민국에 연락해서 다시 발송해달라고하면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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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다 다르죠. 저의 경우는 제 것이 아니면 바로 Outgoing Mail함에 넣고 오는데 어떤 사람은 집에 가지고 올라가서 버릴수도 있고 하겠죠. 왜 USPS에 Forwarding Address 신청하지 않으셨나요? 안타깝네요. Forwarding Address 돈주고 USPS에 신청 하면은 그날 오는 우편물들은 이메일 주소로 매일 스캔해서 다 보내주고 한달간 모든 우편물은 새 주소로 자동으로 새로운 주소로 보내주는데요…..ㅠㅠ 그래도 아쉬운건 본인이니 저 같으면 아는 지인한테라도 부탁해서 그 집 찾아가서 직접 물어 보게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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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워딩 신청해도 영주권은 포워딩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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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입니다
USPS 당연히 주소 포워딩 시켰죠
하지만 영주권이나 이민국 레터는 포워딩이 안된다고합니다.
그래서 이민국에 주소변경을 바로 신청했으나, 승인이 우편발송보다 늦게나는바람에 이렇게 꼬였어요.위에 우체부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편함은 집주인도 갖고있고
아파트 관리쪽에서도 담당할 것 같긴하네요
개개인 우편 열쇠가 주어지거든요 -
저라면 게시판에 글 올릴 시간에 쫒아가서 확인 하겠습니다.
직장에 영주권 픽업 때문이라고 1~2일 휴가내고 당장 다녀오세요. -
영주권 재신청해야될수도 있는데 이렇게 느긋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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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해서 영주권 받는 사람들도 많은데,
가끔가다 이렇게 쉽게 받고, 어투로 관리하고, 소중한줄도 모르고 그런 사람들 보면,
차라리 이사람 영주권을 뺏아서 지금도 영주권 때문에 혼자 눈물 흘리는 사람한테 주고 싶으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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