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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받고 입국해서 영주권 스폰서의 경영악화로 그곳에서 일하지 못하고 타주의 동종업체를 찾아가 일하였었읍니다. 물론, 일정기간 일한 곳의 세금보고와 W-2를 보관하고 있구요. 원 스폰서에서는 일체의 클레임이 없었구요.이번에 시민권 신청을 했고 인터뷰 준비하려고 이고 저곳 웹싸이트 둘러보니 꼭 원 스폰서 업체에서 일했어야 한다고 하고 아니면 스폰서로부터 사유가 되는 편지를 받아놓으라고 써있네요.지금그 스폰서 업체와는 8년정도 지난시점이라 편지 받기도 쉽지 앟고 아마 그쪽에서도 협조를 안해준다고 보아야 되겟네요. 어떤 싸이트에서는 겁나는 소리만 적혀져 있고…. 어떤 분은 인터뷰 때 이런 것 물어보는 적 없으니 걱정 말라고 하고,신상에 관계도는 일이라 바짝 신경이 쓰이네요. 경험 있으시거나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