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고 들어 온 후 사정으로 다른 동종업체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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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굼맘 173.***.143.153 2170
    영주권 받고 입국해서  영주권 스폰서의 경영악화로  그곳에서 일하지 못하고 타주의 동종업체를 찾아가 일하였었읍니다.  물론, 일정기간 일한 곳의 세금보고와 W-2를 보관하고 있구요.  원 스폰서에서는 일체의 클레임이 없었구요.

     

    이번에 시민권 신청을 했고 인터뷰 준비하려고 이고 저곳 웹싸이트 둘러보니 꼭 원 스폰서 업체에서 일했어야 한다고 하고 아니면 스폰서로부터 사유가 되는 편지를 받아놓으라고 써있네요.

     

    지금그 스폰서 업체와는 8년정도 지난시점이라 편지 받기도 쉽지 앟고 아마 그쪽에서도  협조를 안해준다고 보아야 되겟네요.   어떤 싸이트에서는 겁나는 소리만 적혀져 있고….   어떤 분은 인터뷰 때 이런 것 물어보는 적 없으니 걱정 말라고 하고, 

     

    신상에 관계도는 일이라 바짝 신경이 쓰이네요.   경험 있으시거나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허준제자 166.***.82.34

      저도 비슷한 케이스입니다… 정말로 궁금하네요
      아시는 분이 답글좀 부탁드립니다.

    • 저도같은케이스 63.***.174.129

      저도 비슷한 케이스여서 알려드립니다.

      취업이민으로 영주권 받았으며 영주권 신청시 미국내에서 신분변경으로 한 케이스입니다.
      ‘한국에 나가지 않았구요… ~

      저는 영주권 받고 한달정도 근무한후 제가 회사를 만들어서 독립했습니다.

      올해 팔월에 시민권 신청시에 물어보면 어떻게 하나 은근히 걱정이 되든데
      그런건 전혀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주소,이름,소셜번호등이 일치하는지 기본적인 신분점검과 시빅테스트 6개하고 끝났습니다.

      참고로 저는 시에틀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