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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에 연속인 EB3입니다.
대란때 485 접수 후 펜딩 중 입니다.
워킹펌을 가지고 스폰서해준 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궁금한것은 영주권 받기 전부터 일을하고 텍스보고도 꼭 해야하는지요. 영주권 받고난 후에 스폰서 해준 곳에서 일해도 된다는 말이 있던데 가능한지요. 사실 스폰서 해주는곳인데 왜 일을 안하고(?) 싶은지 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워낙이나 거시기해서>>.485승인전에 (혹은 인터뷰전에 다른 스폰서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스폰서를 바꾸어도 된다고 이곳에서 들었는데 제 경우도 가능한지요? 새 스폰서 구하는 기간이 따로 있는지도? 여러분들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답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