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미국취업 그리고 미국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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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로로 중사 174.***.34.94 546

    처음부터 영주권을 딸 생각은 없었는데 미국 취업과 비자 영주권을 망설이고 있는 내모습을 말할 용기가 없는걸까. 나 자신을 좀더 가까이 할수록 밀려오는 두려움. 꿈결 같았던 미국 생활의 환상이 깨질까. 아무리 생각해도 미국에 남아야 할까 나 자신을 속일 마음은 없는데.

    저희 알라바마 한인 기업들은 이렇게 망설이고 있는 하지만 말할 용기가 없는 한인 유학생 및 미국 취업 정착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항상 열려 있습니다. 영주권 정책이 변화무쌍한 이시기 계속해서 최고의 영주권 변호사들과 소통하며 직원들의 영주권 수속에 차질이 없게 대응하고 있으면 계속해서 직원들의 복지와 급여인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계경제와 글로벌 시장속에서 회사가 할수 있는 최고의 투자는 직원들의 교육과 복지 향상이라는 마음으로 회사의 매출을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항상 알라바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욱더 겸손하고 정진하는 알라바마가 되며 알라바마에서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임직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ㅇㅇ 76.***.113.161

      오늘도 평화로운 신안 헬라바마에서는 부장들의 신입 따귀소리가 요란합니다.

    • 케로로 중사 174.***.97.196

      알라바마는 신입직원이 첫출근하면 부장님이 오히려 90도로 인사하면서 두손으로 악수하며 말합니다. 저희 회사를 선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 ㅇㅇ 174.***.198.135

      바로 삼청교육대마냥 군홧발 날라온다던데요

    • 크리스털 83.***.112.33

      로로옷빠 멋져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