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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시민권 인터뷰 앞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 아니라, 영주권 만료일이 1/29/2020년이고 면허증 만료일도 1/29/2020년 이거든요. 그래서 작년 가을에 시민권 신청을 하고 지문도 찍고, 2월에 인터뷰 날짜 잡혀 있어서 공부 중이에요. 근데, 면허증이 만료가 되어, 제가 갱신하려고 DMV 를 여러 번 갔는데, 영주권 갱신이 먼저라고 해서….. 면허증 갱신을 못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시민권을 신청할 때 남편 성으로 바꾸고 이름도 영어이름으로 바꿨거든요.
이름 안 바꾼 어떤 지인은 2-3주 만에 시민권이 나왔다고 하는데, 이름 성 다 바꾼 어떤 사람은 1년 넘게 걸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영주권 리뉴를 해야하는지, 아니면, 시민권 인터뷰 한 다음에 인터뷰 통과하면, 그때 운전면허증 갱신할 수 있는 서류를 주는지 궁금합니다. 영주권 리뉴하는데도 돈이 천불 넘게 들어간다고 해서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