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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이런 날이 올줄이야 상상도 못했어요.
취업이민 2순위(대학교수)
PD: 06/21/2008
Perm 승인: 1/17/2009Perm한 변호사가 마음에 안들어 I-140/I-485은 대형로펌을 통해했어요. 대형 로펌이라 비용은 만만치 안았지만, 써비스는 확실했어요.
4월초에 I-140/I-485 case 의뢰,
I-140 RD: 05/16/2009
I-485 RD: 05/16/2009
Bio: 06/15/2009I-140 pp:07/01/09
I-140/I-485: 07/06/09 가족 모두 승인.끝나지 않을꺼 같던 긴여정이 드디어 끝났어요. 이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변호사 때문에 속석은것 생각하면 밤에 잠이 안왔지만, 오늘은 두다리 쭉 뻗고 잘 수 있네요.
미국생활 15년만에 받은 영주권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변호사랑 일해봤지만, 정말 대형로펌은 비용은 정말 비싸지만, 작은 변호사 사무실이랑은 하늘과 땅 차이더군요.
여러분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