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누구에게 먼저 말하는게 좋을까요?

  • #497204
    perm 71.***.90.117 2940

    지금 H-1B 로일하고있습니다.
    영주권이야기를 HR에게 먼저 해야할까요? 매니저에게 먼저 해야할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셨는가요?

    • 에헴 66.***.202.166

      사장한테 직접 얘기 했는데… 뭐 작은 회사라 그렇게 했습니다. 큰회사는 몰겠네요…

    • 닭다리 192.***.142.225

      매니저겠지요. 매니저에게 이야기하면 매니저는 자신의 보스에게 얘기하고 HR 은 transition 만 처리해주는 곳이므로 HR 에서 결정권은 없습니다. 각 부서의 예산에서 변호사나 로펌 비용이 나가므로 매니저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됩니다. 영주권 뿐 아니라 모든 일은 매니저에게 보고하는게 정상 루트지요. 매니저가 정 뭐같으면 매니저의 보스에게 이야기하기도 합니다만 정당성이 많이 떨어져보입니다. 광고 문구도 매니저가 만들거든요. hiring manager…. 매니저가 광고 만들면 HR 이랑 상의해서 광고에 올리게 됩니다. HR 은 뭐 테크니컬한 건 전혀 모르니 대개 매니저가 만들어오는 광고에 OK 하게 되구요. 저는 매니저에게 이야기했고 매니저가 OK 해서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광고만들때 eb2 할 수 있게 압박(?) 좀 넣으시구요.

    • 맨이죠 24.***.5.71

      뭐든 직속상관, 즉 매니저에게 먼저 말해야죠.. 어차피 광고문구도 함께 만들어야 할테니까요..

    • 글쓴이 71.***.90.117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니져에게 먼저말하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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