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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곳에서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제경우 pd가 2006년 7월입니다.. 485 pending중이예요…2007년 대란때 접수했습니다..2005년에 영주권첨으로 시작했고… 회사가 바뀌는 바람에 2008년에회사변경했었구요… 이번에 또 회사명의가 바뀌어서 11월 초에 다시한번 바꿨습니다..좀전에 연락을 받았는데 회사사장이 좀 시간을두고 다른일을 알아보라하네요…영주권서류는 더이상들어갈것도 없고.. 어짜피 영주권받으면 그만둘거아니나며…조금 일찍 다른일 알아보라시네요… 영주권은 해주신데요…월급은 check써줄꺼니걱정말라고 하시는데.. 걱정이 됩니다..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은지..다른회사찾아서 들어가면 cash로 받아야 하는지아님 check으로 받아도 되는지…6년을 기다렸는데.. 이제 7개월정도 남은것같은데…마지막이 안좋은듯해서걱정이 너무됩니다…혹시 저와같은 경험있으신분들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