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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회사에 입사해서 (H1B는 있구요)
언제쯤 영주권 서포트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좋을까요??
참고로, 박사학위 있습니다.그리고 보통 회사에서 영주권 서포트에 대해
많이 꺼려하는지 고민입니다.참고로, 만약에 제가 변호사를 고용하여 신청한다면,
대충 $10,000 정도면 되는지요? (개인적으로 신청할때는 신청조건이 까다롭거나 하지는 않는지요? 그리고 성사확률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경험자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보통 회사에 입사해서 (H1B는 있구요)
언제쯤 영주권 서포트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좋을까요??
참고로, 박사학위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회사에서 영주권 서포트에 대해
많이 꺼려하는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만약에 제가 변호사를 고용하여 신청한다면,
대충 $10,000 정도면 되는지요? (개인적으로 신청할때는 신청조건이 까다롭거나 하지는 않는지요? 그리고 성사확률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경험자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