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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케이스와 비슷하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합니다.
저는 영주권 수속 상태(I-485접수, 지문완료)에서 몇달 전 영주권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영구귀국했었습니다. 여행허가서도 발급받지 않은채로 말이지요.
그런데, 며칠 전 영주권승인 이메일이 오더니, 주소이전을 해 놓은 제 친구 집으로 카드가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영주권으로 워낙 고생했던터라 받은 것을 살리고 싶어서, 미국에 다시 들어가서 re-entry permit 을 받아서 나오려고 합니다.그런데 한 가지 염려가 됩니다.
그 영주권을 갖고 미국에 입국을 할 때, 문제가 없을까요?
저는 영주권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을 출국했고, 나중에 발급받은 영주권을 들고 가는데요….
혹시 괌이나 싸이판이 본국보다 입국절차가 덜 까다로울까요?비슷한 상황에서 입출국을 했던 분들의 경험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