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6개월 남은 상태에서 아무 생각 없이 출국했다가, 3주후 미국에 들어올때 여권 잔여 기간이 6개월이 안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한국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들이 어떻게 해야 될 지 몰라서,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보러 다녔던적이 있습니다. 근데 좀 높은 분이 office에서 나오시더니 제 여권이랑 영주권 보고 영주권자는 괜찮다고 해서 별 문제 없이 비행기를 탈 수 있었습니다. 물론 미국에 와서도 입국 심사할 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었구요. 근데 제 경우엔 5개월 이상 남아 있었기 때문에 수월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한국에 나가서 바로 연장하시는 것이 좋은데, 미국에 오면 꼭 대사관에 직접가셔야 합니다. 대사관이 근처에 있다면 모르는데, 타주면 비용도 시간도 많이 듭답니다. 그리고 한때 거주여권하고 일반여권에 대해 논의가 많던데, 이번에 한국가니까, 한국에서 바로 영주권자인지 알더라구요. 그래서 더 이상 속이는 것은 불가능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