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음의 평화를 위해 두분다 모시고 갔는데 .. 통역분이랑 감독관이 하이 ~ 하고 인사한 이후에 감독관이랑 저랑 둘이서 대화하고 끝났어요 . 어느정도 영어는 하지만 불안할때 안 들리고 막힐까봐 동행했는데 생각보다 무리 없이 진행된 것도 있고 어렵지 않은 내용들이 오고갔고 결론적으로 감독관이 영어하고 틈 없이 대답하고 질문하고 하다보니 통역이 낄 자리가 없었던 듯요 .. 하지만 같이 간 건 후회 안해요 덕분에 맘은 편했으니까 ㅎㅎ
인터뷰 잘 보셔서 무탈하게 영주권 받으시길 바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