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을 받고나서 장기적으로 한국에 있는 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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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한이 96.***.19.186 3124

    늦여름정도에는 영주권을 받을것 같은데요..
    뜻밖의 좋은 기회가 생겨서 내년초에 한국에 귀국해서 한국회사에서 일을 할것 같습니다. 업무상 미국출장은 일년에 몇번정도는 다닐것 같구요.. 그렇게 장기적으로 한국에서 일하게 되면 영주권을 박탈 당하지 않나요?

    Reentry Permit을 신청해서 2년동안은 나가 있어도 된다는 정보를 보긴 했는데.. 계속 연장하면서 한국에서 일해도 큰 문제는 없는지요. 장기적으로 나중에는 다시 미국에서 거주하고 싶은 마음은 있기에 영주권은 꼭 간직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일 제가 영주권을 박탈 당하는 상황이 생기면
    제 아이 영주권도 같이 영향을 받을까요? 귀국하면 아이는 국제학교를 보낼 계획이고 대학은 미국에서 보낼 생각이라서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 67.***.208.156

      영주권은 말그대로 미국에서 살고자 하는 사람한테 주는것입니다.
      미국에서 살지 않는데 뭣하러 영주권을 가지고 계실려구요?
      부모영주권을 반납하더라도 아이것 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정 유지를 하고 싶으시다면
      영주권 받으시고 멕시코나 캐나다로 나가셔서 한국에서얼마를 살던지 다시
      들어올때 멕시코나 캐나다로 밀입국 하시면 된다는 카더라 통신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까지 유지를 하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 지나다가 69.***.10.22

      제가 아는분의 가족은 모두 미국 영주권자입니다.
      그런데
      지금 모두 한국에서 삽니다.
      일년에 한번씩 미국에 일주일정도 머물다 갑니다.
      그런데
      영주권 리뉴하면서
      오랜기간 한국에서 삽니다.

      방법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겠죠
      그러니깐

      안되는건 아니니 잘 알아보세요

    • 영주권자 24.***.23.170

      아시겠지만 CBP officer의 결정이 항시 같은것은 아닙니다.

      저희 회사에 영주권자 (한국인은 아님) 로 Expat으로 해외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동료가 있는데 회사변호사 권고에 의하면 매 분기마다 들어오라고 해서 3개월마다 꼬박꼬박 들어와 일정기간 체류하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몇번 CBP officer로 부터 영주권을 박탈하겠다는 위협을 들었다고 하더군요.

      미국내에 거주하는 집과 가족이 있고 꼬박꼬박 tax return을 하면 해외에 오랬동안 거주하면서 영주권을 유지하기 쉽다는 것을 듣기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