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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 교수로 일하고 있는데요.
저의 영주권 지원(LC)을 위해서 과에서 광고를 다시 내서 다른 사람들이 지원을 하면….캠퍼스 인터뷰를 꼭 해야 하나요?아니면 Job description 내용에 따라서 적당히(?) 전화인터뷰나 서류 면접에서 거절을 할 수가 있나요?요즘 재정 사정이 좋지 않아서 과에 부탁하기도 그런데….(인터뷰를 할려면 모든 경비를 과에서 부담해야 되니까요)혹시 그 광고를 보고 저 보다 더 조건이 괜찮은 사람이 만약 지원하면 과에서 객관적으로 그 사람을 거절할 수 있나요 (체어가 저를 100% 밀어 준다는 가정하에서)?괜히 영주권 받을려 다가 그만둬야 되는 상황이 되진 않나 싶은 염려가 생기네요.이런 일이 일어난 경우 변호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