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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신 아주 능력있다는 분을 영입하고자 스폰서를 섰습니다.주객이 바뀔정도로 어찌나 까다롭게 구는지 웬만한 비용을 다 저희 회사에서 냈습니다.그래도 그 분의 능력을 보았기에 그 분이 일할수 있는 날읗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엘씨도 나오고 워킹퍼밋도 나오고 막바지 485지 140을 기다리고 있는데 웬일일까요?이 분이 영주권자라며 다른데 이력서를 내고 다닌다는 소식을 접햇습니다.그 배신감…화앙하더군요.영주권이 나온 후로 우리 회사에 다니기로 했는데 만약 이분이 이 우리 회사에 안 나오면 저희 회사는 어떻게 되는건가요?불이익을 당하진 않을까요?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너무 괴씸해서 영주권을 취소하고 싶은데 스폰서로서 가능한가요?별의별 새각이 다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