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남캘리에서 시민권을 받았습니다. 관련하여 시민권 인터뷰시 겪은 경험 공유하고자 합니다.
시민권 인터뷰는 남캘리에서 올 5월에 했습니다.
영주권받으신분들중 영주권 스폰한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으로 옮기려하시는 분들 계시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민권 인터뷰시 이미국인터뷰 담당자는 다른건 별 관심없고 영주권받은 후 얼마만에 직장을 옮겼는지를 유심히 체크하더군요. 제 경우는 영주권을 받은 후 영주권 스폰한 직장을 11개월 다니다 다른 곳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11개월을 다녔다고 설명을 했는데 그 11개월을 다녔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부족하다고 추가제출 요구를 받았습니다. 급여명세서 + W2.
인터뷰 후 필요서류들 모아 열흘정도 후 우편으로 보냈더니 약 한달뒤 승인 통보가 오더군요. 저 아래쪽에 영주권받은 후 바로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실려는 분이 있어서 관련 경험 공유합니다만, 영주권후 몇개월 되지않아 이직하게 되면 나중에 시민권인터뷰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이곳에 많이 공유되어 있고 당연히 문제가 됩니다.
얼마나 오래 다니면 오케이 인지 그 임계치를 알 기는 어렵습니다. 이것은 어떤 이민국담당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 케바케이므로 최대한 오래 다니는것이 안전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