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문호 한달에 4주 진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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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회계년도 매달 평균 4.3주 진전
    앞으로도 평균 4주 진전에 그칠 듯

    취업 3순위 숙련공의 영주권 문호는 앞으로도 당분간 한달에 평균 4주씩 진전될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2011회계연도 들어 6개월 동안 매달 평균 한달씩 진전된데 이어 2005년도 접수자들이 1만 2000여명 남아 있어 9월까지는 한달 평균 4주씩 개선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미국무부가 매달 10일을 전후해 발표하고 있는 비자블러틴에서의 영주권 문호는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의 경우 매달 소폭 진전되고 있으나 답답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가장 최근 발표된 3월의 비자 블러틴에서 한꺼번에 3개월 진전을 기록했지만 그 이전에 저조했기 때문에 6개월 동안의 평균치는 매달 4.3주 진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추세는 4월 문호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월 문호에서 3개월이나 진전될 수 있었던 것은 그 이전달에 너무 적게 개선된데다가 이례적으로 해당 싯점에 몰려 있는 대기자들이 적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이민국의 통계에 따르면 이번 3월 문호에서 컷 오프데이트(2005년 7월 1일) 안에 포함된 2005년 4월 접수자들은 한인 등 일반국가출신들이 고작 95명, 2005년 5월 접수자들은 789명, 2005년 6월 접수자들은 137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5년 3월 접수자들이 2128명인 것에 비하면 이례적으로 적은 것으로 이 때문에 3월 문호에서는 한꺼번에 3개월이 진전될 수 있었던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그러나 2005년 7월 부터의 접수자들은 다시 한달에 2000명 안팎으로 많아지게 된다.

    2005년도 접수자 전체도 아직 1만 2000명이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4월 부터의 취업 영주권 문호가 가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기는 무리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회계연도가 끝나가는 8월과 9월에 반짝 가속도를 낼 가능성은 있으나 지난해와 같이 한달에 반년 또는 1년이상씩 진전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민전문 변호사들은 영주권 문호가 풀리기를 고대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들은 앞으로도 한달에 평균 한달씩 진전된다고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