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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계 big4 중 하나에 다니고 있는 OPT 유학생입니다. H1B 기회도 내년이 마지막이고 해서 신분에 대한 고민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연봉도 80K가 넘어가는데, 연봉을 포기하고 영주권 바로 해준다는 한인 회사가 있다면 옮기는게 좋을까요? 아직 인터뷰는 해보지 않았지만 한인 회사라는것을 고려했을때 50~60K를 넘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규모도 있는것같아 배울점은 많은 회사인것 같습니다.
현 회사에서 어찌어찌 몇년 더 버티면 영주권이 나오기는 하겠지만, 일 강도가 너무 세서 몇년을 더 버티고 싶지는 않습니다.현 상황에 대한 조언을 몇마디 나누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추수감사절 잘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