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과 한국여행시

  • #312907
    궁굼 50.***.141.221 3596

     

    하도 답답 하고 급한데 어느방이 적절할지 모르겠어서 영주권방과 이곳에

    중복 질문 올립니다.

     

    영주권자 입니다.
    이번에 한국을 다녀 오려고 하는데…
    비행기티켓 구매시에 제 이름을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문의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껏 결혼전 성은 한번도 쓴적이 없고 모든 아이디와 영주권이 남편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직 여권에만 제 성과 와이프오브 남편성 이렇게 나와 있구요.
    출국시도 그렇고 입국시 입국 검사때도 그렇고 영주권을 보여 주어야 하는 걸로 아는데…
    티켓의 라스트 네임과 영주권의 라스트 네임이 달라도 상관 없나요?
    여행사에서는 영주권의 라스트 네임이 아니라 여권의 라스트 네임이 더 중요하다고 결혼전의 성으로 티켓을 구매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 아시는 분은 한 삼년 전에 남편성으로 갔다 왔노라 하시더라구요.
    제가 운전 면허증이나 영주권은 남편성으로 되어 있지만 여권대로 결혼전 성으로 티켓을 구매하여 한국을 다녀와도 비행기 타거나 재 입국시 문제가 없나요?
    아니면 남편성으로 티켓을 예매하는게 더 편한가요?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 드립니다….

    • 기다림 72.***.249.44

      결혼전 성으로 해서 이번 여름에 한국 다녀왔습니다.
      영주권에 있는 성보다는 지금 가지고 계신 한국여권에 적혀있는 이름하고 같은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 YC 76.***.58.193

      제 처 경우 저와 동행하여 작년에 한국 다녀왔는데, 영주권에 있는 저의 성으로 티켓을 구매해도 입/출국시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 참고 98.***.227.197

      어느 방법으로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참고로 대한민국 여권에 기혼여성의 경우 남편의 성도 표기해 줍니다. 왜 이렇게 하겠습니까? 기혼여성의 경우 자기의 본래 성을 사용해도 되고 남편의 성을 사용해도 됩니다. 상황에 맞게 사용하시라고 국가에서 편의를 봐 준겁니다. 비행기 티켓에 어떤 성을 사용해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만 요즘 e-ticketing이 대세이고 무인 check-in이 한창인 시대에 원글님의 ID(credit card 포함)가 모두 남편성으로 되어 있으니 남편성으로 하시는 것이 편리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