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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0월경에 남편직장관계로 산호제로 갑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어려서(2살,
6살) 맡길곳도 없고, 짬도 내기어려워 영어공부를 전혀 못했답니다. 하루하루
날짜가 다가오니 초초하기도 하고 아이들 유치원도 보내야 하는데…..그동안
열심히 하지않은게 후회됩니다. 잠깐 머무는것이 아니라 오래 지낼것 같습니
다. 저같은 고민을 해보신 주부님들 혹은 다른분들도 좋은 방법이나 용기를
낼수있는 지혜를 조언해 주세요. 거기가서 열심히 하면 늦겠죠?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