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환율이 내려가겠죠?

  • #302110
    환율 68.***.101.130 4578

    예상대로 환율이 950원대로만 내려가주면
    한국에서 돈을 좀 뽑아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거 완전히 서민층도 환투기 하게 생겼네요.
    주식투자보다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환율 올려서 물가상승에 서민층 울고 수출기업만 재미보게
    했다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으니~~
    환율 올릴려고 시장에서 국민돈으로 달러매입하고
    수출 위주의 대기업은 달러올라서 좋고..
    그럼 정부는 매입한 달러를 투자하겠지만 외환시장에서
    달러 가치가 그리 좋은 것도 아닌데..
    강선생님께서 다시 한번 실패하신 것이 아닌지.

    다들 얼마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하시는지요?

    • 달러 141.***.224.46

      유학끝나고 이제 미국에서 돈을 벌다 보니 환율이 좀 올라갔으면 좋겠는데요. 1달러에 2천원정도요. ㅋㅋ.한국 부모님께 용돈 한번 드리게요. 우리같은 서민들이 환율에 일희일비 하네요.

    • 센루이스 216.***.237.238

      지금 당장의 월가의 전망은 달러가 강세로 돌아선다는 전망이니 그렇게 기대는 하지 않으심이…유가는 안정 달러는 강세가 지금 막나온 월스트리트 저널 전망이나 당장 급속하게 일어나지 않을거 같다는 겁니다. 유가만 안정된다면 미국 경기도 반등할거라고 기대해봅니다.

    • .. 141.***.153.233

      달러가 약세인데도 원화가 떨어지고 있는데 달러가 강세로 돌아서면 원화가 어찌되는 건가요?

    • .. 141.***.153.233

      강선생께서는 무역적자로 인한 외환위기에 너무 큰 트라우마를 받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달러 환율을 적정선보다 살짝 더 높여놓아야 마음의 평화를 얻으시는 것 같은데 문제는 그렇게 해서 수출에 별로 도움이 안되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는 점 같습니다. 수출에 도움도 안되는데 원달러 환율을 높게 유지하면 물가만 올라가는거죠.

    • 198.***.210.230

      복도 지지리도 없지…
      유학생때는 IMF터져서 환율 무지무지 올라서 허리를 휘게 하더니…
      이제 돈버니까, 환율떨어져지고 달러값어치도 떨어지네…
      됀장…

    • tata 65.***.139.62

      그러게요, 미국 처음올때 1250원이었는데, 지금 좀 보낼려고 하니까 1000대로 내려가버렸네요…

    • done that 66.***.161.110

      아틀란타 공항(월요일)에 있는 환전소를 보니 일달라가 1160원이던데, 정확히 달라를 원으로 바꾸면 얼마인가요?

    • 센루이스 216.***.237.238

      역시나 월가의 장미빛 전망은 빗나가고..유가는 지금 나이멕스에서 10불 가량오라고 다우지수는 300 떨어지고..젤 중요한 실업율은 10년내 최악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