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허가서 (불체신분으로 영주권 신청입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 꺄아앙 107.***.33.47

      I485가 펜딩이면 1131로 다시 미국에 둘어 올 수 있어요. 다만 방으로 불려 가서 조사 따로 길게 받을 겁니다. 그리고 기록에 남을 겁니다. 하지만 해외 나가있는 동안 i485가 거절되면 i131도 효력을 잃어요.

    • 123 47.***.166.184

      영주권이 뭐라고… 일단 어머니 마지막은 보셔야죠 ㅡㅡ

    • Green 173.***.165.17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남겨요~~
      미국 입국 안되면…한국에서 산다는 각오하시고……어머니 가시는 길은 잘 배웅해드려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힘내세요~~

    • 아이고 107.***.211.130

      여행허가서가 빨리 안나올텐데요…변호사 말이 가장 정확하지 않을까요. 원래는 가능하나 위험할수있다

    • 유혜준외국변호사(미국뉴욕주) 211.***.47.122

      1. 원칙적으로는 여행허가서 (advance parole, AP)이 발급되면 미국에 재입국이 가능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것 처럼 이미 2015년에 I-485가 거절이 되고 I-485 거절 이후로만 봐도 overstay가 5년 이상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AP가 있다고 해도 통상적인 상황에서 처럼 입국을 장담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2. 말씀하신 내용으로만 보면 현재 추방대상자인데 행정상의 지연 때문에 추방절차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인것으로 파악이 되기 때문에 추방대상이 되는 사람을 입국시 AP가 있는 다른 사람과 똑같이 취급해 줄지 확신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물론 입국심사관이 AP만 확인하고 입국을 허가해 주면 그만이겠으나 여러 기록을 꼼꼼히 확인한다면 그자리에서 입국심사관의 재량으로 얼마든지 입국을 불허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입국이 불허되어 한국으로 돌아간다면 overstay로 인한 10년 입국금지에 해당이 되어 waiver없이는 어떤 비자 발급도 불가능해져서 미국에 입국이 장기간 안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당 입국심사관이 어떤 결정을 할지는 누구도 100%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 그러한 리스크에도 이를 감수하고 AP가 발급된다면 이를 가지고 미국에 입국시도를 할지 아니면 보다 보수적으로 미국에 계속 체류할지에 대해 양단간에 의사 결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결국은 본인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
      usvisa@ollim-intl.com

    • 어머니 돌아가시면…. 45.***.131.84

      영주권이 다 무슨 소용인가요….
      10년 못 봤는데 임종이라도 지키시는게

    • J 49.***.34.167

      그간 신분도 없어서 제대로된 취업도 못했을텐데 미국 삶에 어떤 미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0.1%확률로 다 풀린다 하더라고 그동안의 공백기를 극복하고 재대로된 취업은 또 어떻고요.
      답은 본인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 192.***.156.11

      미국병이 무섭긴 무섭구나… 미국이 뭐라고 지금까지 이렇게 버티다니… 저라면 고민따위 안하고 여행허가서 기다리지 않고 그냥 돌아갑니다. (참고로 지금 여행허가서 6개월안에 안나옵니다) 보아하니 미국에 딱히 기반이라 할 것도 없는 상황인건데…

      • ㅎㅎ 140.***.240.6

        안타까운 분 앞에서 말 ㅆ ㄱ ㅈ 없게 하네요..ㅎㅎ

    • hhh 73.***.197.254

      아니 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있는다고 바뀌는거도 없자나요? 상황보니 신분문제 해결 된다는 보장도 없고 가능성도 없어 보이는데… 어머니 한번 돌아가시지 두번 돌아가시는것도 아니잖아요? 저라면 일단 어머니 먼저 보러 가고 재 입국 시도해보겠습니다. 나중에 둘다 놓치는 것보단 그게 더 합리적이니까요.

      대략보니 남자라면 대학나오고 군대 갔다가 미국와서 십년넘게 어머니 못봤다면 못해도 삼십중후반 일텐데… 좀 깝깝하네요. 어디서든 쉽게 뿌리내리긴 힘든 나이라 이런 쓸데 없는 고민이 드셨나 보네요.

    • 힘내세요. 108.***.198.28

      다 정리하고 떠나세요. 기록있으면 다시 들어오기 힘듭니다. 임종 못 지키면 평생 후회하실거에요. 힘내시길…

    • 브르부루 71.***.93.20

      Expedite 신청한번 해보시지그래요. 그리고 결과가 어쨌든 빨리 어머니 임종 지켜드리는게 가장 후회가 적을듯하네요.

    • 문익점 108.***.250.22

      불체자면 범죄자 아닌가요… 범죄를 저질렀으면 벌을 받으시길…

    • ㅁㄷㅎㅁㄷㅎ 72.***.176.29

      한국 가세요.

    • 영주권 174.***.2.6

      읽는 제가 마음이 아픕니다. 다 각자 상황이 있으니 글쓴이 분 판단하지 말아요. 너무 못되게 말하시는 분들 있는데 각자가 원하는 삶이 있듯 이 분도 미국에서 살고 싶은 이유가 있으시겠죠. 남의 상황이라고 너무 함부로 말하는거 진짜 못된것 같아요. 글쓴이 님 힘내시구요. 현명한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0년이나 어머님을 못보셨다고 하니 맘이 찡하네요

    • ㅇㅇ 76.***.38.94

      어머님의 쾌차와 재입국을 기원드립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지못해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기도할게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