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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여행허가서를 지난주에 신청은 해 놓았지만, 3개월이 걸린다고 웹싸이트에는 나와있고, 비행기표는 6월초로 벌서 끊어논 상태랍니다. 저와 제 남편의 영주권은 나왔는데(2달전에) 아들것만 아직 안나왔거든요. 아들애가 485 펜딩중에 14살이 넘었는데 그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구요. 2년전에 핑거프린트는 손가락하나만 했었거든요.
여기서 찾아보니까 급한 사정을 내보이면 당일에도 여행 허가서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요사이에도 그렇게해서 받으신 분 혹시 계시나요?
저희 부부영주권은 나왔는데 왜 아들것만 안 나왔는지 그것도 답답하고, 한달안에 아무 소식이 없으면 로컬 오피스에 가서 여행허가서 당일날 발급받으러 부닥쳐 봐야 하는데 심란하네요. 최근에 경험하신 분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여긴 텍사스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