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왜..

  • #3065816
    71.***.214.205 1460

    맘이 오락가락할까요?

    아까도 어떤 여자가 글로벌 엔트린가 먼가 문제로 uscis 의 백인여자 인터뷰때문에 열받아서
    글을 장황하게 썻길래
    나도 댓글좀 달아 위로좀 해주려 장황하게 써서 post를 클릭하니
    원글이 이미 삭제되어
    장황한 내글도 날아가 버리더군요. 댓글 살리려 알른 백 페이지를 클릭했지만 이미 사라진 댓글은 리스토어 되지 못했고…

    도대체 여자들은 왜 하나를 결정하면 그것에
    Stick to 하지못하고 이랬다 저랬다, 올렸다 내렸다 하는건가요? 이런 여자들땜에 좀 짜증나요.
    제대로 된 결정이 아니라도 좋으니
    한번 한 결정으로 죽 끝까지 가는 좀 일관성있는 그런 여자 어디 없나요?
    그런 여자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건가요? 이랬다 저랬다..변덕 지겨워.

    • 남자 73.***.51.230

      스이마셍~
      남자인 저도 변덕이 죽 끓듯 한 답니다.

      이 놈의 변덕 때문에 저도 죽겠네요.
      저도 한낱 나약한 인간일 뿐인 듯 하네요.

      여자만의 문제가 아니니 넘 노여워 하지 마오소서.

    • 71.***.214.205

      부랄달린넘이 변덕이 자랑이냐 이눔아!

      • 남자 73.***.51.230

        그런 남성성을 드러내는 것이야 말로 나약함을 나타냄이요.
        남자가 여자보다 빨리 죽는 여러가지 이유들중 하나이지요.

        남자라면 울지 않아야 한다. 남자라면 감정을 숨겨야 한다 남자는 이렇게 어쩌구 저쩌구 등등
        우리들은 이런 교육을 은연중 받고 학습하여 DNA 저 어딘가에 있지요.
        그리고 어느덧 상대방과 감정을 공유하는 능력이 무뎌진답니다.
        파고다 공원과 종묘 주변의 외로운 할아버지들을 보시면 그대와 또한 다른 남자들의 자화상을 볼 수 있지요.

        남자든 여자든 성별 구별 없이 인간에서 부터 출발합시다. 결국 인간은 나약한 존재인 것을.

    • 23.***.145.211

      보지달고 태어나서 그런것이지. 한달에한번 생리하잖아

      • dd 156.***.4.2

        말이 참 저급하시네요. 쓴 글에서도 인격이 보이긴 처음이네.

    • 71.***.214.205

      변덕 부리면 오래 산다고 누가 그러더냐?
      .
      .
      .
      진짜 변덕부리고, 울고 하면 오래살 수 있는 거여?
      나도 오래살아야것다, 변덕 부리는 연습좀 해봐야 쓰것네.
      왜 남자라고 변덕부면 안된다더냐 여자들아. 내가 변덕부리면 니들 골치도 아파질것이여.

      • ㅎㅎ 73.***.51.230

        ㅎㅎ 재밌는 분이시네요.
        그냥 웃지요. 그리고 speechless.

    • 모냐. 75.***.67.73

      비 실명 이라고 막가는 인간 쓰레기 너무 많다.

    • m 97.***.16.80

      안녕하세요 글로벌 엔트리 글쓴 사람입니다.
      먼저 댓글 달려고 노력해주신거 감사드립니다
      뜬금없이 왠 여자 타령이신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왜 이런 대접 받으며 사나 하다가 너무 우울해서 쓴 글인데 댓글은 없고 계속 반대수만 늘길래 지웠어요.
      댓글 달려고 노력해주셨는데 죄송합니다.
      그런데 여자 운운하며 굳이 이런 글 까지 남겨주실 필요는 없었을꺼같아요
      제가 그 글로벌 엔트리 직원 이름을 유서에 쓰고 죽으면 미국 이민자들한테 막 대하는 정부 기관 문화가 바뀔까 이런 생각 중이 었는데요 (뭐 콧방귀도 안뀌겠죠. 하루가 멀다하고 지나가는 흑인 총쏴죽이는 미국인데요.)
      왜 남의 나라에서 이런 대접 받으며 살아야되는지 모르겠어서 그냥 한국 돌아갈까 생각중이었어요.
      근데 글 써주신대로 한국은 남녀차별이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를 정도로 심해서. 한국에 갈 수도 없고..
      그냥 등신처럼 처음보는 백인들한테 인종차별 받으며 살아가야겠네요.
      우울하고 힘든 이민자들끼리 굳이 날 세우며 이상한 글 남길 필요가 있었을까 싶네요.
      덕분에 더 우울한 밤이네요. 감사해요!

      • 50대중반 아제 72.***.145.124

        남의 나라라고 스스로 비하하는한 넌 늘 루져야!!
        내나라라고 주인의식을 갖고 살어 사는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