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보면 출산율도 세계에서 가장 낮구. 노인들과 아이들을 2년 가량 케어하는 걸로 대체복무 해야하지 않나요? 노인인구와 고아들, 맞벌이 부부 자녀들, 그들을 위해 이젠 나서야죠. 그러고 군복무 가상점 주면 형평성이 맞지 않나요?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 낳는데 좀 이제 불공평한거 같아요. 제 이스라엘 친구는 여자인데도 군대 다녀왔던데. 아 그리고 시급은 1300-1500원이 좋을 거 같애요. 그럼 요즘 군복무하는 친구들하고 비슷하지 않나요?
제 의견은 징집이 아닌 지원제로 봉사생활을 하면 군 가산점을 주자는 것입니다. 봉사할 기회도 생기고 앞으로 고령사회에 노인문제도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늙고 병들고 배우자도 없고 자식도 없고 누가 돌봐주나요? 또 나라탓 할 예정이십니까? 아님 한번 어린이들에게 예쁘다는 얘기도 한마디 하지 않으며 난 애들 싫어라고 하면서 나중에 거동불편해지면 누구한테 도움 받으려하시나요? 미리 봉사도 하고 군대 갔다온 남자들과도 정정 당당하게 경쟁하고. 반드시 나라의 앞날을 위해 관철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곳 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점점 글을 남기며 공론화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